반도체·플랜트·광반도체·배터리소재 동시 점화
| # | 종목 | 가격 | 거래대금 | 수급비율 |
|---|---|---|---|---|
|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 263원 ▼3.0% | 11,50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 | KODEX 인버스 📰 | 1,671원 ▼1.4% | 4,40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 | 남선알미늄 📰 | 2,130원 ▲18.0% | 4,20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 |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 | 23원 ▼8.0% | 2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 | 신성이엔지 📰 | 3,575원 ▲3.8% | 3,95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6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 | 1,783원 ▲4.9% | 1,71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7 | 조일알미늄 📰 | 1,606원 ▲12.8% | 1,36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8 | 대영포장 📰 | 1,270원 ▲7.7% | 78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9 | TIGER 200선물인버스2X 📰 | 275원 ▼3.2% | 14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0 | 한국ANKOR유전 📰 | 267원 ▼9.5% | 15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1 | 흥아해운 📰 | 3,790원 ▼7.3% | 2,02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2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 2,240원 ▲1.6% | 98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3 | GS글로벌 📰 | 3,690원 ▲16.4% | 1,46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4 | 알루코 📰 | 2,780원 ▲13.9% | 1,07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5 | SK증권 📰 | 1,863원 ▼5.8% | 69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6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 13,450원 ▼3.0% | 4,50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7 | 대우건설 📰 | 17,310원 ▲3.0% | 5,15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8 | KODEX 레버리지 📰 | 77,285원 ▲2.7% | 18,29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9 | 광전자 📰 | 5,790원 ▲30.0% | 1,2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0 | 삼성전자 📰 | 193,100원 ▲3.7% | 39,71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1 |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 | 1,886원 ▲3.2% | 37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2 | KODEX 코스닥150 📰 | 17,815원 ▼1.5% | 2,87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3 | 인스코비 📰 | 479원 ▲8.9% | 7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4 | KEC 📰 | 1,495원 ▼5.4% | 22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5 |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 📰 | 2,025원 ▼3.1% | 29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6 | KODEX 미국S&P500 📰 | 22,490원 ▲0.2% | 3,25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7 | TIGER 반도체TOP10 📰 | 30,880원 ▲0.2% | 4,24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8 | 서울식품 📰 | 172원 ▲1.2% | 2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9 | TIGER 미국S&P500 📰 | 24,605원 ▲0.1% | 3,02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0 | 케이뱅크 📰 | 6,180원 ▲5.1% | 74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1 | KODEX 200 📰 | 81,750원 ▲1.5% | 9,51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2 |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 | 1,714원 ▲4.6% | 18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3 | 삼성E&A 📰 | 45,650원 ▲12.6% | 4,91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4 | 후성 📰 | 9,900원 ▲11.0% | 98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5 | 대한해운 📰 | 2,305원 ▼3.6% | 19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6 | KODEX 미국나스닥100 📰 | 24,065원 ▲0.3% | 1,95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7 | KODEX 2차전지산업 📰 | 17,450원 ▲2.6% | 1,31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8 |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 | 35,815원 ▼0.1% | 2,44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9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 17,060원 ▲1.5% | 1,14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0 | 넥스틸 📰 | 14,990원 ▲0.5% | 1,00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1 | 동일제강 📰 | 1,620원 ▲6.4% | 10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2 | 금호에이치티 📰 | 385원 ▲4.0% | 2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3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9,965원 ▲1.1% | 50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4 | 태림포장 📰 | 2,120원 ▲1.7% | 11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5 | 삼성 블룸버그 인버스2X WTI원유선물 ETN B 📰 | 3,165원 ▼9.2% | 15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6 | KODEX 미국우주항공 📰 | 10,605원 ▼0.2% | 52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7 |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 | 4,100원 ▲3.9% | 20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8 | 퍼스텍 📰 | 7,910원 ▼13.4% | 39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9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 9,820원 ▲1.3% | 47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0 |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 | 4,615원 ▼0.1% | 21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4월 7일은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시점으로, 시장에서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6배 증가한 40조 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매수세가 집중됐다. AI 반도체 수요 폭발로 인한 HBM 및 서버용 D램 공급 부족이 주가 견인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고, 맥쿼리·모건스탠리 등 글로벌 IB들도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잇달아 상향한 상태다. 수급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았으나, 외국인·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었다는 시장 평가가 지배적이며, 거래대금 3조 9,717억 원으로 당일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란 종전 기대감에 따른 KOSPI 전반 반등 흐름도 대형주 수급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전일(4월 6일)에 이어 이날도 2거래일 연속 급등하며 12.58% 상승해 46,000원선을 돌파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E&A를 ROE-PBR 관점에서 건설 섹터 최선호주로 꼽으며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해왔고, 사우디 Fadhili 가스 현장 등 대규모 중동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수급을 끌어당겼다. 2026년 매출액 11조 원, 영업이익 사상 최대 경신 전망과 배당 확대(전년 대비 20% 증가)라는 주주환원 모멘텀이 겹쳐졌다. 4월부터 건설사 어닝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실적에 기반한 선별 매수가 이뤄지는 환경이 조성됐다는 점도 거래 집중의 배경이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GTC 2026 기조연설에서 '광반도체'를 AI의 핵심 미래 기술로 지목한 이후, 광센서·LED·Discrete 반도체를 생산하는 광전자가 국내 대표 광반도체 관련주로 부각되며 수급이 지속 집중됐다. 3월 25일 상한가(+29.97%)에 이어 이날도 +29.97% 급등하며 5,790원을 기록했고, 4월 7일 현금배당(주당 50원) 지급일이 맞물리면서 배당락 이전 매수세도 가세했다. 광전자는 자율주행 로봇 등 첨단 산업에 쓰이는 광센서 및 SiC 파워 반도체를 공급하며 PBR 0.4배 수준의 저평가 매력이 함께 부각됐다. 수급 데이터 미제공 상태이나, 개인 중심의 테마 수급이 단기 거래를 주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4월 6일부터 철강·알루미늄 파생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가운데, GS그룹 산하 종합무역상사인 GS글로벌이 알루미늄 관련 무역 수혜주로 부각되며 전일(4월 6일)에 이어 연이틀 강세를 보였다. 전 세계 25개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무역상사라는 특성상, 공급망 재편 국면에서 교역 중개 수익 증가 기대감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당일 외국인·기관은 매도세로 전환한 반면, 개인 투자자 중심의 매수세가 상승을 이끈 구조였다. 알루미늄 관련주 테마(남선알미늄·조일알미늄·알루코 등)의 동반 급등 흐름 속에서 거래가 집중됐다.
후성은 배터리 전해질의 핵심 원료인 LiPF6(육불화인산리튬)를 국내 유일하게 생산하는 기업으로, 중국 업체들의 공급 통제로 LiPF6 스팟 가격이 2개월 만에 126% 급등하며 후성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역전된 상황이 주목받았다. 유진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1만 원에서 1만 2,000원으로 20% 상향 조정한 데 이어, 미국 글로벌 업체와의 LiPF6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알려지며 매수세가 집중됐다. 이날 +10.99% 상승해 9,900원을 기록했으며, 2차전지 섹터 전반의 회복 흐름과 맞물려 거래대금 988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특수가스(C4F6, WF6) 수요 증가라는 추가 성장 축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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