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반등+2차전지 부활+개인 테마 총집합
| # | 종목 | 가격 | 거래대금 | 수급비율 |
|---|---|---|---|---|
|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 257원 ▼2.3% | 13,56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 | KODEX 인버스 📰 | 1,650원 ▼1.3% | 5,81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 | 남선알미늄 📰 | 2,180원 ▲2.4% | 3,71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 | 한국ANKOR유전 📰 | 280원 ▲4.9% | 43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 | 1,800원 ▲0.9% | 1,81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6 | 대영포장 📰 | 1,288원 ▲1.4% | 91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7 | 신성이엔지 📰 | 3,435원 ▼3.9% | 2,43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8 | 흥아해운 📰 | 3,795원 ▲0.1% | 2,51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9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 2,250원 ▲0.5% | 1,25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0 | TIGER 200선물인버스2X 📰 | 269원 ▼2.2% | 14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1 |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 | 22원 ▼4.3% | 1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2 | 조일알미늄 📰 | 1,527원 ▼4.9% | 61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3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 13,325원 ▼0.9% | 4,85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4 | 대우건설 📰 | 17,350원 ▲0.2% | 6,20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5 | 형지엘리트 📰 | 1,026원 ▲8.2% | 36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6 | 삼성전자 📰 | 196,500원 ▲1.8% | 58,55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7 |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 | 1,901원 ▲0.8% | 47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8 | KODEX 레버리지 📰 | 79,400원 ▲2.7% | 18,68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9 | 광전자 📰 | 7,520원 ▲29.9% | 1,49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0 |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 📰 | 1,955원 ▼3.5% | 32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1 | KODEX 200 📰 | 82,770원 ▲1.2% | 12,87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2 | TIGER 반도체TOP10 📰 | 31,480원 ▲1.9% | 4,57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3 |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 | 1,718원 ▲0.2% | 24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4 | KODEX 코스닥150 📰 | 17,745원 ▼0.4% | 2,47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5 | KODEX 미국S&P500 📰 | 22,490원 -0.0% | 2,98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6 | TIGER 미국S&P500 📰 | 24,610원 ▲0.0% | 3,11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7 | 알루코 📰 | 2,595원 ▼6.7% | 2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8 | 삼성E&A 📰 | 47,800원 ▲4.7% | 5,35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9 | KEC 📰 | 1,351원 ▼9.6% | 14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0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 17,220원 ▲0.9% | 1,51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1 | KODEX 2차전지산업 📰 | 17,535원 ▲0.5% | 1,32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2 |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0,750원 ▲1.2% | 78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3 | TIGER 2차전지소재Fn 📰 | 6,690원 ▲0.6% | 49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4 | GS글로벌 📰 | 3,440원 ▼6.8% | 24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5 | KODEX 방산TOP10 📰 | 14,730원 ▲2.5% | 1,04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6 | 에코프로머티 📰 | 73,100원 ▲6.1% | 5,36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7 | 대한해운 📰 | 2,290원 ▼0.7% | 15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8 | 인스코비 📰 | 467원 ▼2.5% | 3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9 | 서울식품 📰 | 166원 ▼3.5% | 1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0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0,095원 ▲1.3% | 65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1 |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 | 10,730원 ▼4.5% | 67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2 |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 | 37,350원 ▲4.3% | 2,30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3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 9,980원 ▲1.6% | 59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4 | 한온시스템 📰 | 3,720원 ▼0.9% | 20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5 | KODEX 미국나스닥100 📰 | 24,055원 ▼0.0% | 1,34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6 | MH에탄올 📰 | 5,280원 ▲9.8% | 2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7 | LG디스플레이 📰 | 11,270원 ▲2.9% | 60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8 | 후성 📰 | 9,870원 ▼0.3% | 51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9 | KODEX 건설 📰 | 7,570원 ▲1.3% | 36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0 | 에이프로젠 📰 | 280원 ▼5.1% | 1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4월 8일 삼성전자의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기대감이 부각되며 코스피가 반등하는 흐름 속, 반도체 대형주 집중 ETF로 자금이 대거 유입됐다. 직전 주(3~4일) 급락폭이 과도하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해당 ETF가 자금 유입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두 종목 합산 비중이 약 58%에 달하는 구조상, 반도체 대형주 상승이 ETF 수익률에 직결된다. 수급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전반적 시장 흐름상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가능성이 높으며 반도체 업사이클 기대가 수급을 지지하고 있다.
에코프로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에코프로머티는 양극재 원료인 전구체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6년 상반기 리튬 가격 반등 및 2차전지 소재주 실적 정상화 기대가 부각되며 +6.1% 급등, 거래대금 5,365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은 2차전지 업종의 '실적 정상화 원년'으로 평가되며, 테슬라 유럽 판매 반등 및 ESS 수요 급성장이 양극재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에코프로 그룹은 수직계열화 구조를 통해 에코프로비엠(양극재)과 에코프로머티(전구체)가 동반 수혜를 받는 구조이며, 유럽 공급망 리스크로 중국산 배터리 기피 움직임이 강화되는 점도 호재로 작용했다. 수급 데이터 미공개이나 2차전지 섹터 전반의 매수세가 집중되는 장세 속 개인 중심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KOSPI200의 일별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ETF로, 이날 코스피가 삼성전자 1분기 실적 기대감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로 반등하면서 +2.74% 상승, 거래대금 1조 8,684억 원에 달하는 폭발적 거래가 일어났다. 직전 주 급락장에서 저가 반등을 노린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ETF로 집중 유입됐으며, 자금은 반도체·지수 추종 ETF에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피200 레버리지 ETF 특성상 지수 상승 기대가 커질수록 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다. 수급 데이터 미공개이나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단기 반등에 베팅하는 개인 자금이 주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형지엘리트는 학생복 국내 1위 기업으로, 시니어 웨어러블 로봇 신사업 기대감과 글로벌 교복 수출 전략이 주목받으며 +8.23% 상승, 거래대금 361억 원을 기록했다. 최준호 대표 취임 이후 중국 프리미엄 교복 시장 안착, 스포츠 상품화 사업 전년 대비 79% 성장, 3분기 누적 매출 역대 최대(1,074억 원)를 달성하며 성장주로 재조명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교육 복지 정책 기대감과 더불어 기관·외국인 동반 매수세가 이어졌으며, 대선 이후 주가가 지속 우상향하는 추세다. 수급 데이터 미공개이나 소형주 특성상 개인 중심 단기 트레이딩 자금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MH에탄올은 주정(에탄올) 제조 및 골프장 운영 기업으로, 이날 +9.77% 급등하며 거래대금 298억 원을 기록했다. 캄보디아에 바이오에탄올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중동발 유가 급등 및 대체에너지 수요 증가 이슈와 맞물리며 '바이오에탄올 테마주'로 부각됐다. 최근 한 달간 메탄올 가격이 약 28% 상승하는 등 에탄올·연료 관련 상품 가격 강세가 주가 상승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급 데이터 미공개이나 거래대금 규모와 급등 폭을 감안하면 단기 테마성 개인 매수가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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