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운·제지·보험, 4월 17일 테마 폭발
| # | 종목 | 가격 | 거래대금 | 수급비율 |
|---|---|---|---|---|
|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 191원 ▼4.0% | 5,61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 | KODEX 인버스 📰 | 1,430원 ▼2.1% | 3,46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 | 대한해운 📰 | 2,865원 ▲7.5% | 4,99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 | 신성이엔지 📰 | 4,295원 ▲4.2% | 5,66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 | 광전자 📰 | 12,900원 ▼27.4% | 8,02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6 | 대우건설 📰 | 28,600원 ▲0.3% | 12,67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7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 | 1,957원 ▲2.9% | 81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8 | TIGER 200선물인버스2X 📰 | 201원 ▼4.3% | 8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9 |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 | 24원 -0.0% | 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0 | 무림페이퍼 📰 | 2,560원 ▲21.0% | 66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1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 16,105원 ▲1.5% | 3,81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2 | KODEX 미국S&P500 📰 | 23,560원 ▲1.1% | 5,37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3 | 남선알미늄 📰 | 2,530원 ▼9.0% | 59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4 | 삼성전자 📰 | 217,500원 ▲3.1% | 46,01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5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 2,030원 ▼1.0% | 3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6 | 흥아해운 📰 | 3,205원 ▼2.0% | 5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7 | 대한전선 📰 | 42,100원 ▲2.1% | 7,42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8 | TIGER 미국S&P500 📰 | 25,780원 ▲1.0% | 4,3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9 | KODEX 200 📰 | 94,710원 ▲2.2% | 14,49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0 | N2 인버스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 | 16원 -0.0% | 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1 | KODEX 레버리지 📰 | 103,135원 ▲4.1% | 15,16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2 | 대원전선 📰 | 6,600원 ▲0.9% | 96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3 | TIGER 반도체TOP10 📰 | 35,935원 ▲1.2% | 4,98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4 | 에이엔피 📰 | 829원 ▲29.9% | 10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5 | KODEX 코스닥150 📰 | 19,550원 ▲0.7% | 2,50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6 | 한온시스템 📰 | 4,085원 ▲0.7% | 46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7 | KODEX 미국우주항공 📰 | 10,770원 ▲0.1% | 1,22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8 | KODEX 조선TOP10 📰 | 9,715원 ▲2.3% | 1,09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9 |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 | 1,538원 ▼1.5% | 17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0 | 무림P&P 📰 | 3,710원 ▲29.9% | 34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1 | 제이알글로벌리츠 📰 | 1,309원 ▼11.7% | 13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2 | 조일알미늄 📰 | 1,721원 ▼5.7% | 17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3 | 서울식품 📰 | 175원 ▲1.7% | 1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4 | KODEX 미국나스닥100 📰 | 25,770원 ▲1.9% | 2,34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5 | 한국ANKOR유전 📰 | 209원 ▼5.9% | 1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6 | 두산에너빌리티 📰 | 110,800원 ▲6.3% | 8,95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7 | 후성 📰 | 11,300원 ▲6.6% | 84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8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 19,150원 ▲1.5% | 1,38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9 | 팬오션 📰 | 5,650원 ▲5.2% | 3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0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 12,250원 ▲2.1% | 82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1 | 대영포장 📰 | 1,291원 ▲0.2% | 8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2 |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1,735원 ▲1.1% | 76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3 | KEC 📰 | 1,308원 ▼4.6% | 8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4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1,035원 ▲1.1% | 70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5 | KODEX 건설 📰 | 9,145원 ▼0.2% | 55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6 | TIGER 코리아원자력 📰 | 25,480원 ▲2.2% | 1,52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7 | 한화생명 📰 | 4,980원 ▲1.9% | 2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8 | 하이스틸 📰 | 4,500원 ▼1.9% | 27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9 |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 | 11,790원 ▲2.1% | 67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0 | 주성코퍼레이션 📰 | 1,867원 ▼19.9% | 11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무림페이퍼는 이날 +21.04% 급등하며 거래대금 669억원을 기록했다. 무림페이퍼는 자회사 무림P&P를 통해 국내 제지업체 중 유일하게 '조림-펄프-제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하고 있어, 국제 펄프 가격 반등 시 직접 수혜를 받는 구조다. 트럼프 관세 이슈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교란이 펄프 가격 상승 기대감을 자극했고, 무림페이퍼 측은 '펄프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되면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며 울산공장 신규 친환경 회수보일러 본격 가동 시 연간 EBITDA 기준 약 500억원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만 한국신용평가가 최근 무림페이퍼의 신용등급 전망을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는 점은 펀더멘털 우려 요인이다. 수급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외국인·기관·개인 별 순매수 방향은 확인 불가하나, 저PBR 소외주에 개인 투기 수요가 몰린 것으로 추정된다.
무림P&P는 이날 +29.95%로 상한가에 근접하며 거래대금 344억원을 기록했다. 무림P&P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펄프 가격이 오르면 실적도 같이 향상되는 구조를 지닌다. 미국 관세 발 글로벌 공급망 충격이 목재·펄프 원자재 가격 상승 기대감을 촉발했고, 모회사 무림페이퍼의 동반 급등과 함께 계열사 동반 매수세가 유입됐다. 무림페이퍼 측은 '펄프와 종이를 동시에 생산하는 사업 구조상 펄프 가격 상승 시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신규 친환경 보일러 가동으로 에너지 비용 절감도 예고된 상태다. 수급 데이터 미공개로 정확한 주체별 매수 현황 파악은 불가하나, 소형주 특성상 개인 단기 매수세가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6.33% 급등하며 8,955억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대형 원전(압력기·증기발생기),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등 3축 성장 구조가 부각되며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됐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폴란드 등 동유럽 원전 프로젝트에서 주기기 수주를 연이어 확보하며 '원전 인프라 핵심 공급사' 이미지가 강화됐고, 2026년 하반기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FID 기대감이 또 다른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증권사 19곳 전원이 매수 의견을 유지하는 가운데, 4월 30일 예정된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선취매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수급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주체별 수급 파악은 어려우나, 기관·외국인의 장기 포지션 유지 속 개인의 단기 추격 매수가 거래대금을 키운 것으로 추정된다.
한화생명은 이날 +1.94% 상승하며 298억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이 2월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을 주요 배경으로 제시한 바 있고, 상법 개정으로 보유 중인 자사주 13.5% 소각 가능성이 꾸준히 주가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코스피 전반의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흐름 속에서 저PBR 금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도 거래를 키운 요인으로 분석된다. 수급 데이터 미공개로 정확한 주체별 분석은 어려우나, 가치주 성격의 보험주에 기관·외국인의 저점 매수가 유입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KODEX 조선TOP10 ETF는 이날 +2.26% 상승하며 1,099억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대형주를 담은 ETF로, 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 속 해운·조선 업황 회복 기대감이 동시에 작용했다. 코스피 전반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기전자주와 함께 방산·조선 등 수출 업종에 수요가 집중됐다. AI 데이터센터 발 전력 수요 증가와 연계한 LNG선 발주 수요 확대 기대감도 조선 섹터에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시키는 배경이다. 수급 데이터는 미공개이나 ETF 특성상 기관과 외국인의 섹터 매수가 주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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