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건설·구리·리츠, 복합 테마 대폭발
| # | 종목 | 가격 | 거래대금 | 수급비율 |
|---|---|---|---|---|
|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 199원 ▼5.2% | 6,85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 | KODEX 인버스 📰 | 1,461원 ▼2.5% | 3,46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 | 신성이엔지 📰 | 4,120원 ▲10.2% | 4,90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 | 대우건설 📰 | 28,500원 ▲21.3% | 25,05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 | 대원전선 📰 | 6,540원 ▲18.7% | 4,27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6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 | 1,902원 ▲3.1% | 99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7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 15,870원 ▲7.2% | 6,51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8 |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 | 24원 ▲9.1% | 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9 | 대한전선 📰 | 41,250원 ▲28.3% | 15,9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0 | 대한해운 📰 | 2,665원 ▲0.6% | 1,07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1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 2,050원 ▼3.5% | 79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2 | TIGER 200선물인버스2X 📰 | 210원 ▼5.4% | 6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3 | 남선알미늄 📰 | 2,780원 ▼9.7% | 85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4 | 흥아해운 📰 | 3,270원 ▲1.7% | 81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5 | 삼성전자 📰 | 211,000원 ▲2.2% | 51,18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6 | KODEX 미국S&P500 📰 | 23,315원 ▲0.7% | 5,35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7 | 주성코퍼레이션 📰 | 2,330원 ▲0.9% | 56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8 | KODEX 미국우주항공 📰 | 10,765원 ▼2.0% | 2,31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9 | TIGER 반도체TOP10 📰 | 35,490원 ▲2.6% | 7,63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0 |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 | 1,562원 ▼7.7% | 31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1 | TIGER 미국S&P500 📰 | 25,515원 ▲0.7% | 4,93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2 | 조일알미늄 📰 | 1,825원 ▼6.5% | 34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3 | KODEX 200 📰 | 92,665원 ▲2.5% | 17,42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4 | KODEX 레버리지 📰 | 99,035원 ▲5.2% | 18,13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5 | 서원 📰 | 1,523원 ▲15.2% | 27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6 | KODEX 코스닥150 📰 | 19,415원 ▲3.7% | 3,33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7 | 대영포장 📰 | 1,288원 ▼3.6% | 22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8 | N2 인버스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 | 16원 ▲6.7% | 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9 | 한국ANKOR유전 📰 | 222원 ▼5.5% | 2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0 | 한온시스템 📰 | 4,055원 ▲0.9% | 52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1 |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 | 4,725원 ▼1.1% | 58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2 | KEC 📰 | 1,371원 ▼0.5% | 14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3 | GS건설 📰 | 41,000원 ▲9.5% | 4,42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4 | TIGER 미국우주테크 📰 | 10,175원 ▼3.5% | 97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5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 11,995원 ▲2.7% | 1,14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6 |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 📰 | 2,275원 ▲4.4% | 20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7 | KODEX 원자력SMR 📰 | 22,240원 ▲4.9% | 1,88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8 | TIGER 코리아원자력 📰 | 24,925원 ▲5.8% | 2,09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9 | KODEX 건설 📰 | 9,160원 ▲4.8% | 74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0 |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 | 1,820원 ▲2.2% | 14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1 | 퍼스텍 📰 | 12,200원 ▲2.1% | 92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2 |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1,610원 ▲1.5% | 88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3 | 하이스틸 📰 | 4,585원 ▲4.2% | 35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4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 18,860원 ▲1.9% | 1,37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5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0,910원 ▲1.5% | 77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6 | 서울식품 📰 | 172원 ▲1.2% | 1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7 | 제이알글로벌리츠 📰 | 1,483원 ▼19.1% | 10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8 | 미래에셋 인버스 2X 코스피200 선물 ETN 📰 | 1,150원 ▼5.2% | 7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9 | KODEX 조선TOP10 📰 | 9,500원 ▲0.6% | 65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0 | LG디스플레이 📰 | 13,600원 ▲5.7% | 92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4월 15~16일 이틀 연속 VI(변동성완화장치) 발동이 이어질 정도로 폭발적인 거래가 집중됐다. 미국 500kV급 초고압 케이블 수주 및 해저케이블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이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했으며, 유안타증권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4% 증가한 447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약 161만 주 순매수를 기록하며 강한 매수 주체로 등장했고, 기관도 동반 순매수에 가담했다. AI 데이터센터·노후 전력망 교체·중동 전쟁 완화에 따른 나프타 원가 부담 감소 기대까지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며 거래대금 1조 6,000억 원에 육박했다.
전선주 동반 랠리 속에서 대원전선도 약 18~21%대 급등하며 거래량 4,933만 주를 기록했다. 구리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24% 이상 상승한 가운데, 구리를 핵심 원자재로 하는 전력·통신 케이블 제조업체인 대원전선은 대표적 구리 가격 수혜 전선주로 분류된다. 2025년 연간 기준 창립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판가 인상 및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최대주주 갑도물산이 160만 주 블록딜을 공시한 점은 오버행 우려 요인이나, 당일 매수 우위 흐름이 이를 압도했다.
서원은 동판·황동빌레트·인고트 등 구리 가공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비철금속 기업으로, 구리 관련 테마주 중 저평가 수혜주로 분류된다. 2026년 들어 구리 가격이 전년 대비 약 29% 급등하면서 전력설비·전선 관련주와 함께 구리 가공 업체들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철강금속 업종 전반이 2.69% 상승하는 업종 랠리 속에 거래가 집중됐다. 체결강도는 121%로 매수 우위를 유지했으며, 1개월 거래량 회전율이 167%에 달할 만큼 단기 트레이딩 수요가 강하게 유입됐다. 서원 제품의 사용 범위가 자동차·반도체·전기·건설 등 광범위하여 구리 상승 국면에서 다방면의 수혜가 기대된다.
중동 전쟁 종식 기대감과 미·이란 협상 재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전쟁→재건→발주 확대' 기대 테마에 자금이 집중됐고, KODEX 건설 ETF는 연초 대비 약 78%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전 ETF 중 수익률 최상위권에 올랐다. NH투자증권 등 증권가는 쿠웨이트·UAE·카타르 등 피격 시설의 원 시공자 다수가 국내 건설사라는 점을 들어 재건 참여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분석했다. 대우건설(21.28%)·GS건설(9.48%) 등 주요 편입 종목의 동반 급등이 ETF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대미 투자특별법 통과에 따른 에너지·인프라 발주 기대까지 더해지며 기관과 외국인 쌍끌이 수급이 유입됐다.
4월 10일 예정이었던 유상증자 신주(약 4,669만 주) 상장이 완료된 직후 지분 희석 우려로 인한 투자자 이탈 매물이 쏟아지며 -19%대의 급락을 기록했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1월 23일 1,2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는데, 신용등급 악화 우려로 채권 대신 자기자본 조달을 선택했으나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지분 가치 희석이 불가피했다. 운영자금 1,148억 원·채무상환 52억 원 목적의 증자로 회사채 추가 발행보다 금융비용을 줄이는 전략이지만, 신주 상장 후 오버행 부담이 단기 급락을 촉발했다. 수급 데이터가 확인되지 않지만 거래대금이 107억 원으로 급락 대비 소규모인 점을 감안하면 개인 저가 매수 유입 속 기관·외국인 매도 패턴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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