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위기 속 해운·디스플레이 테마 급부상
| # | 종목 | 가격 | 거래대금 | 수급비율 |
|---|---|---|---|---|
|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 219원 ▼3.1% | 6,68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 | KODEX 인버스 📰 | 1,530원 ▼1.6% | 3,18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 | 대한해운 📰 | 3,090원 ▲29.8% | 4,52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 | 신성이엔지 📰 | 3,785원 ▲19.8% | 5,12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 | 흥아해운 📰 | 3,285원 ▲5.0% | 3,21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6 |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 | 23원 -0.0% | 1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7 | 대우건설 📰 | 24,300원 ▲4.1% | 14,34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8 | 남선알미늄 📰 | 2,205원 ▲1.9% | 1,00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9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 | 1,920원 ▲0.3% | 83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0 | TIGER 200선물인버스2X 📰 | 232원 ▼2.9% | 9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1 | 퍼스텍 📰 | 11,390원 ▲16.6% | 3,42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2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 2,145원 ▼0.5% | 52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3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 14,525원 ▲1.5% | 3,48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4 | 한국ANKOR유전 📰 | 229원 ▼1.3% | 4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5 | 삼성전자 📰 | 206,000원 ▲1.0% | 37,90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6 | KODEX 레버리지 📰 | 90,650원 ▲3.3% | 14,49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7 | KODEX 코스닥150 📰 | 18,575원 ▲0.9% | 2,64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8 |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 | 1,719원 ▼1.5% | 24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9 | KODEX 미국S&P500 📰 | 22,945원 ▲0.7% | 3,12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0 | TIGER 미국S&P500 📰 | 25,105원 ▲0.7% | 3,13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1 | 이월드 📰 | 1,823원 ▲5.0% | 23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2 | TIGER 반도체TOP10 📰 | 34,045원 ▲1.7% | 4,15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3 | 부국철강 📰 | 2,680원 ▲0.2% | 30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4 | KODEX 200 📰 | 88,655원 ▲1.6% | 9,63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5 | N2 인버스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 | 15원 -0.0% | 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6 | KSS해운 📰 | 12,640원 ▲10.4% | 1,33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7 | 동방 📰 | 2,925원 ▲7.9% | 29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8 | 수산세보틱스 📰 | 3,030원 ▲2.9% | 30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9 | LG디스플레이 📰 | 12,660원 ▲7.3% | 1,17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0 | 한온시스템 📰 | 3,915원 ▼0.6% | 33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1 | KODEX 미국나스닥100 📰 | 24,680원 ▲0.8% | 2,06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2 | GS건설 📰 | 37,650원 ▲5.9% | 3,10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3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 18,430원 ▲1.1% | 1,50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4 | 에이프로젠 📰 | 317원 ▲5.3% | 2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5 | 조일알미늄 📰 | 1,514원 ▼0.1% | 11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6 | 서울식품 📰 | 170원 ▼0.6% | 1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7 | KBI동양철관 📰 | 1,972원 ▼1.3% | 14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8 | KODEX 건설 📰 | 8,775원 ▲0.6% | 64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9 | 팬오션 📰 | 5,360원 ▲3.1% | 38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0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 11,110원 ▲2.6% | 77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1 |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1,230원 ▲1.0% | 75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2 |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 | 1,865원 ▼0.3% | 12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3 |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 | 251원 ▲5.0% | 1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4 | SG세계물산 📰 | 489원 ▲6.3% | 3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5 | 성안머티리얼스 📰 | 354원 ▲12.4% | 2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6 | KEC 📰 | 1,440원 ▼0.3% | 9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7 | 진원생명과학 📰 | 710원 ▲1.6% | 3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8 |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 | 4,715원 ▲0.9% | 25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9 | 대영포장 📰 | 1,207원 ▲3.1% | 6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0 | KODEX 방산TOP10 📰 | 15,155원 ▲1.3% | 77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2026년 2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LPG·가스 운반선 중심의 KSS해운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SCFI(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는 미국의 이란 공습 직전 대비 28% 이상 치솟았고, 중동 노선 운임은 TEU당 3,220달러로 전주 대비 40%대 급등했다. KSS해운은 LNG 운송 국내 1위·세계 5위 선사로서 '중국산 선박 미국 입항 수수료 부과' 결정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까지 겹치며 테마 중심주로 부각됐다. 수급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외국인·기관 동향을 직접 확인할 수 없으나, 거래대금 1,338억 원과 +10.39%의 등락률은 개인 중심의 강한 매수세를 시사한다.
LG디스플레이는 2026년 1분기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고, OLED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본격 궤도에 오른 결과로 분석됐다.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견인해왔으며, 미국의 중국 디스플레이 산업 제재 확대 움직임에 따라 LG디스플레이가 '미국 OLED 공급망의 유일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도 매수 근거를 강화했다. 또한 피지컬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 공식화로 신사업 기대감까지 더해졌다. 수급 데이터가 미제공이나, 7.29% 상승과 1,175억 원의 거래대금은 실적 발표 후 기관 및 외국인의 추격 매수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벌크선·탱커선 운임이 동반 상승하면서 종합 해운사로 성장 중인 팬오션에 매수세가 몰렸다. 신영증권이 해운업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하며 팬오션을 '톱픽'으로 제시한 점이 기관 관심을 높였다. 2026년 탱커선 부문에서 MR탱커 4척 추가 인도 예정이고, 러시아·베네수엘라 원유 제재에 따른 운임 아비트라지 수요도 탱커 운임을 견인하는 구조다. 거래대금 386억 원으로 거래대금 상위권에 진입한 것은 기관 중심의 포지션 구축을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
항만 하역·화물 운송·해상 운송을 영위하는 동방은 호르무즈 위기로 촉발된 해운·물류 테마의 동반 수혜주로 재부각됐다. SCFI 급등과 국제 운임 상승 국면에서 항만·복합 물류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으며, 과거 홍해 위기 때도 동방은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어 시장 참여자들의 학습 효과가 작용했다. 중동 사태로 인한 CCUS(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수혜 기대감도 일부 병존한다. 거래대금 293억 원, 등락률 +7.93%로 해운 테마 군집 매수 효과가 반영됐다.
한온시스템은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84.5% 급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고, 2026년 영업이익 4,500억 원·영업이익률 4% 이상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해 시장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한국타이어 그룹 편입 이후 체질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인수금융 만기 연장 성공으로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다. 한·미 자동차 부품 관세 협상(232조 관세 25%→15% 타결)으로 수출 경쟁력 리스크가 일정 부분 완화된 점도 호재로 작용했다. 거래대금 336억 원, 등락률 -0.63%는 실적 모멘텀과 차익 실현 매물이 교차하는 구간임을 시사하며, 수급 데이터 미제공으로 세부 주체별 동향 확인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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