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K뷰티·미국지수가 뜨거운 날
| # | 종목 | 가격 | 거래대금 | 수급비율 |
|---|---|---|---|---|
|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 193원 ▲1.1% | 4,07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 | KODEX 인버스 📰 | 1,439원 ▲0.6% | 2,38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 | 2,075원 ▲6.0% | 1,21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 | 광전자 📰 | 13,810원 ▲7.0% | 7,96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 | 무림P&P 📰 | 3,630원 ▼2.2% | 1,28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6 | 후성 📰 | 13,820원 ▲22.3% | 4,24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7 |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 | 24원 -0.0% | 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8 | 대우건설 📰 | 28,700원 ▲0.3% | 8,10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9 | 퍼스텍 📰 | 13,480원 ▲14.9% | 3,56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0 | 한온시스템 📰 | 4,160원 ▲1.8% | 1,08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1 | 에이엔피 📰 | 778원 ▼6.2% | 24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2 | 대한해운 📰 | 2,750원 ▼4.0% | 68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3 | 신성이엔지 📰 | 4,170원 ▼2.9% | 1,01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4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 2,030원 -0.0% | 46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5 | TIGER 200선물인버스2X 📰 | 204원 ▲1.5% | 4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6 | KODEX 미국S&P500 📰 | 23,705원 ▲0.6% | 4,73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7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 16,095원 ▼0.1% | 2,99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8 | 수산세보틱스 📰 | 3,280원 ▲8.4% | 60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9 | N2 인버스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 | 16원 -0.0% | 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0 | 삼성전자 📰 | 216,000원 ▼0.7% | 33,64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1 | KODEX 조선TOP10 📰 | 10,020원 ▲3.1% | 1,48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2 |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 | 1,990원 ▲7.2% | 28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3 | 남선알미늄 📰 | 2,460원 ▼2.8% | 36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4 | 메타케어 📰 | 240원 ▲6.2% | 3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5 | 제이알글로벌리츠 📰 | 1,132원 ▼13.5% | 13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6 | KODEX 코스닥150 📰 | 19,550원 -0.0% | 2,32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7 | KODEX 레버리지 📰 | 101,915원 ▼1.2% | 12,10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8 | TIGER 미국S&P500 📰 | 25,940원 ▲0.6% | 2,98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9 |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 | 1,544원 ▲0.4% | 17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0 | KODEX 미국우주항공 📰 | 11,310원 ▲5.0% | 1,19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1 | 한국ANKOR유전 📰 | 196원 ▼6.2% | 2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2 | KODEX 200 📰 | 94,050원 ▼0.7% | 9,62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3 | 흥아해운 📰 | 3,070원 ▼4.2% | 28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4 | 대한전선 📰 | 39,300원 ▼6.7% | 3,58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5 |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1,655원 ▼0.7% | 1,04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6 | TIGER 반도체TOP10 📰 | 35,735원 ▼0.6% | 3,1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7 | LG디스플레이 📰 | 14,410원 ▲4.2% | 1,28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8 | KODEX 2차전지산업 📰 | 18,780원 ▲3.0% | 1,38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9 | 진원생명과학 📰 | 1,017원 ▲29.9% | 6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0 | 조일알미늄 📰 | 1,711원 ▼0.6% | 11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1 | 무림페이퍼 📰 | 2,240원 ▼12.5% | 14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2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 19,105원 ▼0.2% | 1,19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3 | TIGER 미국우주테크 📰 | 11,200원 ▲9.1% | 69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4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0,980원 ▼0.5% | 67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5 | TIGER 화장품 📰 | 3,925원 ▲2.2% | 23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6 | TIGER 2차전지소재Fn 📰 | 7,220원 ▲2.9% | 42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7 | 서울식품 📰 | 172원 ▼1.7% | 1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8 | 신풍제약 📰 | 14,090원 ▲26.5% | 78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9 | 남해화학 📰 | 8,840원 ▲0.2% | 50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0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 12,315원 ▲0.5% | 67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4월 8일 질병관리청이 개정한 말라리아 진료가이드 제3판에 피라맥스가 '국내발생 말라리아 치료제'로 공식 등재되며 호재가 이어졌고, 2025년 6월에는 피라맥스의 유행성 RNA 바이러스(코로나19·SARS·MERS) 관련 유럽 특허 획득으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전력도 투자자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이번 4월 18일 +26.48% 급등 역시 피라맥스의 국내 공식 치료제 등재라는 파이프라인 모멘텀에 4월 들어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 기조로 전환한 시장 분위기가 겹쳐 개인 중심의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수급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주체별 순매수 규모는 확인 불가하나, 거래대금 781억 원의 급증 자체가 단기 투기적 자금 유입을 시사한다.
4월 중순 mRNA 테마 전반에 투자심리가 집중되며, 진원생명과학은 mRNA 핵심 원료인 플라스미드 DNA 생산 능력이 부각되어 테마 상승을 주도했다. 2026년부터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임상 3상 결과 도출이 예정되어 있어 mRNA 상업화 기대감이 커졌고, 4월 18일 +29.89%라는 거의 상한가 수준의 급등은 이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만 진원생명과학은 2005년 우회상장 이후 사실상 연례행사처럼 전환사채·유상증자를 반복하며 4,500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했음에도 뚜렷한 개발 성과 없이 적자가 지속돼 왔다는 점이 수급보다 구조적 리스크를 높인다.
4월 17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4월 들어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6조 3,411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그중 K뷰티 종목에도 매수세가 확산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집계 결과 2026년 1분기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31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해 실적 기반 상승 근거가 확인됐다. 같은 기간 TIGER 화장품 ETF는 최근 1개월간 15.84% 상승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왔고, 기관도 달바글로벌·실리콘투·한국콜마 등 주요 구성 종목을 4조 6,102억 원 순매수하는 등 기관·외국인 수급이 동시에 유입됐다.
4월 8일 미·이란 2주 휴전 합의 이후 글로벌 증시가 랠리를 펼치고, 월스트리트가 기술주 주도로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지수 ETF 편입 수요가 급증했다. 올해 KODEX 미국S&P500에는 개인 자금이 대거 유입되어 연간 기준 순매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이란 지정학 완화 기대와 AI 관련 실적 호조가 S&P500 상승 동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4월 18일 거래대금 4,733억 원은 동일 상품 대비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국내 개인·기관의 미국 지수 추종 수요를 확인해준다.
KODEX 레버리지는 KOSPI200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4월 18일 코스피가 소폭 하락(-1.18%)함에도 거래대금이 1조 2,101억 원에 달해 국내 ETF 중 압도적 유동성을 유지했다. 2026년 2~3월 미·이란 전쟁 발발로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1,000포인트 이상 급락한 이후 개인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ETF에 1.4조 원 이상을 베팅하는 반등 추격 매매 패턴이 굳어졌고, 4월 코스피가 5,800~6,000선 박스권에서 방향 모색 중인 현재도 단기 방향성 베팅 자금이 지속 유입되고 있다. 수급상 기관 순매도 vs. 개인 순매수 구도가 반복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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