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19% 폭등발 반도체 슈퍼사이클 폭발, 코스피 8400 돌파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307,000원
▲2.7%
105,809억외인 -0.8%
기관 +4.5%
개인 -
2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7,775원
▲18.4%
43,882억외인 +0.7%
기관 -16.4%
개인 -
3KODEX 레버리지기타191,505원
▲5.8%
40,997억외인 +1.3%
기관 +10.4%
개인 -
4KODEX 200기타130,600원
▲3.0%
32,813억외인 -0.1%
기관 +2.8%
개인 -
5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3,695원
▲18.6%
20,678억외인 -2.2%
기관 -31.1%
개인 -
6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2,830원
▲5.5%
19,477억외인 +0.8%
기관 -20.9%
개인 -
7TIGER 반도체TOP10기타50,910원
▲1.4%
19,205억외인 +0.8%
기관 +2.0%
개인 -
8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22,510원
▲3.8%
14,026억외인 +0.2%
기관 -26.7%
개인 -
9TIGER 미국우주테크기타18,635원
▲10.9%
10,615억외인 -1.6%
기관 -41.1%
개인 -
10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1,080원
▲5.5%
10,161억외인 -0.9%
기관 -25.6%
개인 -
11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15,660원
▼5.1%
9,305억외인 -1.1%
기관 -3.2%
개인 -
12SK네트웍스기타11,380원
▲4.2%
9,018억외인 -2.2%
기관 -0.8%
개인 -
13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91원
▼5.2%
8,220억외인 -0.5%
기관 -7.0%
개인 -
14KODEX 인버스기타1,005원
▼2.9%
7,306억외인 -1.0%
기관 -3.4%
개인 -
15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48,000원
▲2.2%
6,031억외인 -0.5%
기관 -9.4%
개인 -
16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16,265원
▼18.7%
5,219억외인 +0.7%
기관 -7.9%
개인 -
17한온시스템기타5,280원
▲0.8%
5,014억외인 +0.3%
기관 -0.9%
개인 -
18KODEX 코스닥150기타19,465원
▼2.6%
4,617억외인 +0.8%
기관 +7.1%
개인 -
19KODEX 미국S&P500기타25,535원
▼0.2%
4,253억외인 +0.0%
기관 -3.6%
개인 -
20TIGER 미국S&P500기타28,020원
▼0.2%
4,151억외인 -0.0%
기관 -9.3%
개인 -
21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14,365원
▲2.8%
3,503억외인 +1.1%
기관 -3.3%
개인 -
22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기타25,650원
▲3.1%
3,091억외인 -1.2%
기관 +12.6%
개인 -
23KODEX 미국우주항공기타15,055원
▲4.2%
1,988억외인 0%
기관 -14.4%
개인 -
24LG디스플레이기타14,130원
▼9.6%
1,754억외인 -4.4%
기관 -6.7%
개인 -
25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005원
▲2.5%
1,384억외인 +1.2%
기관 +2.5%
개인 -
26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2,040원
▼6.6%
1,147억외인 -0.3%
기관 -2.1%
개인 -
27삼화전자기타3,610원
▲3.7%
708억외인 -0.8%
기관 -0.8%
개인 -
28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472원
▲5.2%
320억외인 +0.9%
기관 +6.2%
개인 -
29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99원
▼2.9%
51억외인 -3.9%
기관 -11.8%
개인 -
30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기타18원
-0.0%
2억외인 0%
기관 -50.0%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대한광통신기타27,600원
▼0.7%
5,317억외인 -4.1%
기관 +0.1%
개인 -
2아이씨티케이기타36,350원
▲18.0%
2,629억외인 +2.4%
기관 -0.1%
개인 -
3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기타32,550원
▼5.0%
2,597억외인 -5.2%
기관 +0.1%
개인 -
4현대바이오기타14,190원
▲4.1%
2,138억외인 +1.3%
기관 -0.3%
개인 -
5SFA반도체기타9,400원
▼14.6%
1,639억외인 0%
기관 -2.9%
개인 -
6라온로보틱스기타22,500원
▲22.3%
1,612억외인 +0.4%
기관 +3.8%
개인 -
7드림시큐리티기타3,800원
▼17.7%
1,343억외인 -11.5%
기관 0%
개인 -
8나노팀기타12,560원
▲19.6%
1,139억외인 -0.7%
기관 0%
개인 -
9기가레인기타1,510원
▲1.1%
1,127억외인 -2.2%
기관 -1.5%
개인 -
10피델릭스기타6,280원
▼25.8%
1,034억외인 +0.2%
기관 -0.1%
개인 -
11한국첨단소재기타3,425원
▼16.6%
891억외인 -4.9%
기관 0%
개인 -
12나무기술기타6,620원
▲5.2%
866억외인 +0.8%
기관 0%
개인 -
13빛과전자기타6,370원
▼8.9%
846억외인 +0.8%
기관 0%
개인 -
14차백신연구소기타3,960원
▲22.8%
792억외인 +1.8%
기관 0%
개인 -
15이노인스트루먼트기타2,230원
▼5.3%
659억외인 -1.1%
기관 0%
개인 -
16프로이천기타4,440원
▼8.4%
484억외인 -4.1%
기관 0%
개인 -
17소룩스기타5,520원
▲4.0%
472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18오텍기타4,075원
▲1.0%
417억외인 -1.9%
기관 0%
개인 -
19그린생명과학기타3,260원
▲8.1%
349억외인 +0.3%
기관 0%
개인 -
20크리스탈신소재기타583원
▼12.1%
308억외인 -0.6%
기관 -0.6%
개인 -
21HB테크놀러지기타3,680원
▼15.6%
285억외인 -19.3%
기관 0%
개인 -
223S기타1,739원
▲16.0%
264억외인 +1.1%
기관 0%
개인 -
23아이로보틱스기타3,255원
▼6.5%
261억외인 -0.8%
기관 0%
개인 -
24젠큐릭스기타3,365원
▲29.9%
255억외인 +3.1%
기관 0%
개인 -
25KX하이텍기타1,978원
▼4.0%
225억외인 -2.7%
기관 +0.4%
개인 -
26메이슨캐피탈기타235원
▼18.1%
139억외인 -5.0%
기관 0%
개인 -
27유니슨기타1,065원
▲6.5%
92억외인 -17.4%
기관 0%
개인 -
28썸에이지기타169원
▲4.3%
71억외인 +1.4%
기관 0%
개인 -
29에스아이리소스기타239원
▲29.9%
39억외인 +2.6%
기관 0%
개인 -
30비유테크놀러지기타12원
▼14.3%
5억외인 0%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KODEX 레버리지 (122630)
🔍 왜 돈이 몰렸나?

전일 밤 마이크론이 UBS 목표주가 3배 상향(535달러→1,625달러)에 힘입어 19% 폭등하며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5.5%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코스피가 장중 8,400선을 돌파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지수 급등 국면이 연출됐으며, KODEX 레버리지는 지수 상승의 2배 수익을 추구하는 구조로 개인 자금이 대거 몰렸다. 외국인도 이날 +552억의 순매수를 기록해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기준 당일 레버리지 ETF 중 가장 뚜렷한 매수세를 보였으며, 거래대금 약 4조 1,000억 원으로 단일 ETF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관도 +4,258억을 순매수하며 지수 방향성에 베팅했다.

📊 단기 전망: 코스피 랠리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로, 28일 발표될 미국 4월 PCE 물가지수가 컨센서스(헤드라인 3.9%)에 부합하거나 하회할 경우 추가 상승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다. 다만 레버리지 구조상 지수 조정 시 낙폭이 2배로 확대되는 만큼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도 병행 점검이 필요하다.
⚠️ 주의: 코스피가 단기 급등 후 조정에 진입하면 레버리지 특성상 손실이 지수 하락분의 2배에 달하므로, 고점 추격 매수 시 변동성 리스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거래대금 #2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마이크론 급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5% 상승이 국내 반도체 섹터 전반에 훈풍을 일으키며 삼성전자가 장중 32만 3,000원까지 오르면서 2018년 액면분할 이후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여기에 삼성전자 노조(공동교섭단) 임금협약 잠정 합의안이 찬성률 73.7%로 가결되면서 총파업 리스크가 해소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날 기관이 무려 +4,761억의 압도적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842억 순매도로 엇갈렸으며, 거래대금은 10조 5,809억 원으로 전 종목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미-이란 휴전 협상 진전에 따른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강화도 반도체 대장주 매수세에 힘을 보탰다.

📊 단기 전망: 노사 리스크 해소와 HBM 슈퍼사이클 수혜라는 이중 모멘텀이 유지되는 가운데, 기관의 연속 순매수가 지속된다면 추가 신고가 경신 시도가 가능한 구간이다. 단 일부 노조(동행노조)가 투표 무효 소송을 예고한 만큼 노노 갈등 장기화 여부를 단기 리스크로 주시해야 한다.
⚠️ 주의: 외국인이 순매도 기조를 지속하고 있어 기관 수급만으로 주가를 지지하는 데 한계가 올 수 있으며, 28일 미국 PCE 물가지표 쇼크 시 반도체 섹터 전반의 급격한 조정 가능성이 존재한다.
📈 거래대금 #3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왜 돈이 몰렸나?

이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이 국내 증시에 동시 상장되었으며, 마이크론 급등이라는 완벽한 타이밍과 맞물려 사상 최고의 상장 첫날 흥행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 본주가 장중 9~10% 급등하며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고 한국 두 번째 '1조 달러 클럽' 기업에 등극하자, SK하이닉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이 ETF에 개인 자금이 폭발적으로 몰렸다. 거래대금 4조 3,882억 원으로 당일 전 종목 중 2위를 기록했으며, 기관은 -7,205억이라는 대규모 순매도로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296억 순매수를 보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상품으로 해외로 유출되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수요를 국내로 흡수하겠다는 전략이다.

📊 단기 전망: SK하이닉스 본주의 추가 상승 여력과 HBM4 양산 일정이 이 ETF의 단기 수익률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다. 상장 첫날 폭발적 거래량 이후 단기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어 수급 안정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 주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특성상 SK하이닉스 주가 하락 시 손실이 2배로 확대되며, 상장 첫날 대규모 기관 매도(-7,205억)는 기관이 헤지 목적 단기 포지션을 활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수급 왜곡에 유의해야 한다.
📈 거래대금 #4 · 아이씨티케이 (456010)
🔍 왜 돈이 몰렸나?

하나증권이 이날 아이씨티케이를 '국내 양자산업 주도주'로 지목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 원에서 6만 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트럼프 미 행정부의 20억 달러 규모 양자산업 지원책 발표, 빅테크향 보안칩 공급 레퍼런스 확대 가능성이 핵심 근거로 제시됐으며,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89%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최고 39,950원까지 치솟았으며, 외국인이 +62억 순매수로 가세해 거래대금 2,629억 원을 기록했다. 아이씨티케이는 세계 최초로 VIA-PUF 기술을 상용화한 국내 유일의 보안 팹리스 기업으로, 양자내성암호(PQC) 의무화 흐름의 직접 수혜주로 부각됐다.

📊 단기 전망: 증권사 커버리지 개시 및 목표주가 대폭 상향이라는 모멘텀이 단기 관심을 지속시킬 수 있으며, 글로벌 PQC 의무화 정책이 구체화될수록 추가 상승 여력이 열려 있다. 다만 이미 단기에 급등한 만큼 뉴스 소화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예상된다.
⚠️ 주의: 2026년 흑자전환이 기대되나 현 시점 영업손실 기업임에도 주가가 빠르게 선반영되어 있어, 실적 가시화 전 단계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이익 실현 지연 시 주가 조정 폭이 클 수 있다.
📈 거래대금 #5 · 라온로보틱스 (232680)
🔍 왜 돈이 몰렸나?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 투자 확대 기대감이 진공로봇 공급사인 라온로보틱스에 대한 관심을 촉발했다. 라온로보틱스는 SK하이닉스(2015년~)와 삼성전자(2020년~)에 4 Arm 진공로봇을 공급해왔으며, 고객사의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사이클과 직결된 수혜 구조를 갖고 있다. 1Q26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9% 급증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중국 반도체 장비사 나우라향 양산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수출 비중 확대 기대감도 더해졌다. 이날 기관이 +61억 순매수를 기록하며 주가가 +22.28% 상승했고, 거래대금 1,612억 원을 달성했다.

📊 단기 전망: SK하이닉스 시총 1조 달러 돌파에 따른 HBM 설비투자 확대 기대가 진공로봇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경우 중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다. 기관 순매수 유입이 지속되는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 주의: 반도체 장비 투자는 고객사 CAPEX 집행 시점에 따라 실적 인식이 지연될 수 있으며, 오늘 하루 22% 급등 이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따른 되돌림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의 시장 흐름
전일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이 UBS의 목표주가 3배 상향에 힘입어 19% 폭등하며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5.5% 급등한 여파로, 5월 27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사상 최고가를 연이어 갈아치우며 코스피가 8,400선을 돌파하는 등 반도체 랠리가 전 시장을 이끌었다. 같은 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이 동시 상장되며 개인 수요가 집중됐고,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약 타결로 파업 리스크까지 해소되면서 강세 분위기를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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