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파업 쇼크·반도체 역설 속 수급 대격변
| # | 종목 | 가격 | 거래대금 | 수급비율 |
|---|---|---|---|---|
| — 기타 — | ||||
| 1 | 삼성전자기타 | 270,500원 ▼8.6% | 106,283억 | 외인 -22.5% 기관 -3.9% 개인 - |
| 2 | KODEX 레버리지기타 | 155,000원 ▼12.5% | 41,57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 | KODEX 200기타 | 117,200원 ▼6.1% | 33,33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 | TIGER 반도체TOP10기타 | 46,300원 ▼7.5% | 13,71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 | 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 | 118원 ▲13.5% | 11,90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6 | KODEX 인버스기타 | 1,135원 ▲6.4% | 11,61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7 | KODEX AI전력핵심설비기타 | 52,315원 ▼7.7% | 8,50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8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 | 14,995원 ▼9.4% | 8,35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9 | KODEX 코스닥150기타 | 18,975원 ▼4.7% | 6,71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0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 | 17,905원 ▼5.7% | 6,56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1 | SK네트웍스기타 | 8,720원 ▲10.4% | 6,17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2 | KODEX 미국S&P500기타 | 25,280원 ▲0.5% | 5,62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3 | LG디스플레이기타 | 14,100원 ▼8.1% | 5,57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4 | TIGER 미국S&P500기타 | 27,765원 ▲0.6% | 5,40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5 |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기타 | 14,365원 ▲0.7% | 4,91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6 | 대우건설기타 | 28,500원 ▼12.6% | 4,25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7 | 한온시스템기타 | 5,050원 ▲1.0% | 3,27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8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 | 13,215원 ▼3.4% | 3,07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9 | TIGER 미국우주테크기타 | 13,895원 ▲5.4% | 2,86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0 | 흥아해운기타 | 2,740원 ▲0.4% | 2,39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1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 | 2,165원 ▼10.5% | 1,75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2 |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기타 | 10,400원 ▼6.9% | 1,68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3 | 한화생명기타 | 5,390원 ▼1.8% | 1,28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4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 | 2,095원 ▲5.1% | 1,12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5 | 한화갤러리아기타 | 3,350원 ▲0.3% | 1,07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6 | SK증권기타 | 4,160원 ▼7.0% | 64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7 |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기타 | 2,410원 ▼7.3% | 52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8 |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 | 1,623원 ▲9.3% | 41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9 | 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 | 125원 ▲11.6% | 20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0 |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기타 | 16원 ▼5.9% | 1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 | 종목 | 가격 | 거래대금 | 수급비율 |
|---|---|---|---|---|
| — 기타 — | ||||
| 1 | 코스모로보틱스기타 | 44,100원 ▼16.3% | 15,92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 | 제주반도체기타 | 82,300원 ▲8.9% | 8,84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 | 휴림로봇기타 | 13,120원 ▲3.9% | 7,00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 | 하나마이크론기타 | 52,900원 ▲18.6% | 6,88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 | 폴레드기타 | 14,000원 ▼30.0% | 6,83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6 | 대한광통신기타 | 23,000원 ▼7.1% | 3,30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7 | 현대무벡스기타 | 41,100원 ▼6.3% | 3,016억 | 외인 +3.1% 기관 -0.1% 개인 - |
| 8 | SFA반도체기타 | 8,610원 ▲4.0% | 2,80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9 | 차백신연구소기타 | 4,195원 ▲13.1% | 1,50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0 | 우리기술기타 | 17,130원 ▼5.9% | 1,17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1 | PS일렉트로닉스기타 | 12,280원 ▼7.1% | 1,06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2 | 아주IB투자기타 | 14,310원 ▼10.0% | 88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3 | 에스에이엠티기타 | 14,300원 ▲30.0% | 83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4 | 세아메카닉스기타 | 6,280원 ▲8.8% | 77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5 | 앤로보틱스기타 | 3,935원 ▲0.5% | 75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6 | 소룩스기타 | 5,570원 ▲29.8% | 57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7 | 로보로보기타 | 7,160원 ▲4.2% | 55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8 | KBI메탈기타 | 6,920원 ▼11.1% | 45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9 | 피델릭스기타 | 3,865원 -0.0% | 43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0 | 모베이스전자기타 | 4,650원 ▼10.6% | 38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1 | 나무기술기타 | 4,845원 ▲5.9% | 33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2 | KX하이텍기타 | 1,516원 ▼15.1% | 19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3 | 디와이씨기타 | 1,640원 ▲15.0% | 14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4 | 모바일어플라이언스기타 | 1,514원 ▼17.6% | 11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5 | 엔젠바이오기타 | 1,413원 ▲13.0% | 10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6 | 제이케이시냅스기타 | 489원 ▲3.8% | 8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7 | 코아시아씨엠기타 | 1,375원 ▼7.2% | 8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8 | 케스피온기타 | 1,114원 ▲30.0% | 7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9 | 메이슨캐피탈기타 | 167원 ▼22.3% | 5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0 | 오가닉티코스메틱기타 | 111원 ▼9.0% | 2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외국인 순매수 1위(+94억)를 기록한 가운데, 로봇·스마트물류 테마주로서 지속적인 외국인 수급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무벡스는 물류자동화·승강장안전문·IT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며 AI, 로봇, IoT 접목 스마트 물류 시스템 수요 확대의 핵심 수혜주로 부각돼 있다. 증권가에서는 "외국인 수급이 AI와 자동화 산업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로봇·자동화 섹터 장기 성장 기대를 강조한다. 다만 5월 8일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이후 5월 11일 차익실현 매도가 나온 전례가 있으며, 오늘도 기관은 소폭(-3억) 순매도를 기록해 외국인 단독 매수 구도가 형성됐다.
5월 15일 장중 전일 대비 16%대 급등하며 거래대금 6,887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노조의 5월 21일~6월 7일 총파업 공식화로 반도체 공급 차질 우려가 부상하면서, 후공정(OSAT) 외주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집중됐다. 메리츠증권은 "AI 반도체 확산에 따라 HBM 후공정 외주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한 바 있으며, KB증권도 "2026~2027년 D램 공급부족 상황에서 HBM 중심 후공정 CAPA 확충이 필수적"이라고 평가했다. 베트남 박장성에 10억달러를 투자한 제2공장이 AI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물량을 담당하는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육성 중이며, 2027년까지 중장기 외주계약도 체결된 상태다.
IT 전자부품 유통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 삼성SDI 등과 안정적 공급계약을 맺고 있으며, CIS·Automotive Memory·AI 반도체 등 신규 제품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 결산 기준 매출액 30.0% 증가, 영업이익 69.1% 증가의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추론 중심 AI 패러다임 변화로 시스템반도체·메모리반도체 시장이 성장하며 전자부품 유통 실적이 개선됐다. 삼성전자 파업에 따른 반도체 공급망 재편 국면에서 유통 채널 강화 기대감이 더해지며 30% 상한가를 기록했다. 수급 데이터는 미집계이나 개인 투자자 중심의 테마성 매수가 집중된 것으로 관측된다.
소룩스는 아리바이오를 흡수합병(합병기일 2026년 6월 5일)하는 구조에서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가 '아리바이오'로 변경될 예정이며, 합병 후 조명사업부와 바이오사업부를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3월에는 차바이오텍으로부터 차백신연구소 경영권(지분 14.7%)을 153억원에 인수하기로 하며 바이오 포트폴리오를 확장했고, 차백신연구소는 사명을 '아리바이오연구소'로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합병 완결을 앞둔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 투자 수요와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 임상 기대감이 오늘 29.84% 급등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소룩스가 차바이오텍으로부터 차백신연구소 지분 14.7%(153억원)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한 이후 '소룩스-아리바이오-차백신연구소'를 잇는 바이오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 소룩스는 중장기적으로 차백신연구소와 아리바이오의 합병을 검토 중이며, 아리바이오의 화장품·필러·생수 판매 등 부가 사업을 차백신연구소로 이전해 흑자 전환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13.07% 상승은 5월 15일 차바이오텍의 비핵심 자산 슬림화 관련 뉴스가 재부각되며 사업 재편 기대감이 자극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지난해 매출이 약 1.6억원에 불과하고 영업손실 143억원을 기록하는 등 펀더멘털은 여전히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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