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800조 폭풍…삼성전자 기관 9천억 대폭 매수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334,000원
▲3.4%
94,343억외인 -9.3%
기관 +9.7%
개인 -
2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34,505원
▲2.5%
43,008억외인 +0.6%
기관 -0.6%
개인 -
3KODEX 200기타138,580원
▲1.6%
22,704억외인 -0.7%
기관 +2.5%
개인 -
4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9,140원
▲2.2%
22,269억외인 +2.1%
기관 -2.1%
개인 -
5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4,445원
▲6.0%
21,678억외인 +0.4%
기관 -1.3%
개인 -
6KODEX 레버리지기타202,385원
▲1.9%
21,514억외인 +0.8%
기관 +3.9%
개인 -
7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7,285원
▼2.0%
15,320억외인 +0.1%
기관 +0.2%
개인 -
8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2,590원
▲6.8%
10,617억외인 +5.7%
기관 -3.1%
개인 -
9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26,670원
▲4.5%
8,542억외인 -0.3%
기관 +1.1%
개인 -
10KODEX 인버스기타902원
▼1.1%
7,768억외인 -0.5%
기관 -1.4%
개인 -
11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10,735원
▼1.7%
7,077억외인 -1.8%
기관 -0.7%
개인 -
12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69원
▼2.8%
6,915억외인 -0.7%
기관 -3.2%
개인 -
13TIGER 반도체TOP10기타51,050원
▲1.9%
6,058억외인 -1.1%
기관 +3.0%
개인 -
14TIGER 미국S&P500기타28,640원
▲1.1%
5,070억외인 +2.5%
기관 -3.8%
개인 -
15KODEX 코스닥150기타16,565원
▼0.9%
5,013억외인 -1.4%
기관 -0.4%
개인 -
16KODEX 미국S&P500기타26,115원
▲1.1%
3,685억외인 +3.3%
기관 -4.6%
개인 -
17금호건설기타11,190원
▲30.0%
3,118억외인 +0.4%
기관 -0.2%
개인 -
18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11,765원
▼6.1%
2,114억외인 -0.8%
기관 -1.7%
개인 -
19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15,560원
▲1.0%
2,112억외인 +2.3%
기관 -4.4%
개인 -
20금호전기기타1,174원
▲6.9%
1,382억외인 -0.1%
기관 0%
개인 -
21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1,193원
▼12.0%
1,352억외인 -2.1%
기관 -25.1%
개인 -
22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245원
▲1.1%
1,090억외인 +4.1%
기관 +0.2%
개인 -
23ACE K반도체TOP2+기타10,510원
▲4.3%
1,034억외인 +0.2%
기관 +1.6%
개인 -
24TIGER 미국우주테크기타10,775원
▲9.1%
911억외인 -0.3%
기관 +16.5%
개인 -
25다스코기타4,205원
▼5.8%
825억외인 +0.5%
기관 0%
개인 -
26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693원
▲1.5%
300억외인 +2.0%
기관 +6.7%
개인 -
27미래에셋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704원
▲1.9%
220억외인 0%
기관 +2.7%
개인 -
28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기타1,288원
▼11.5%
140억외인 -15.7%
기관 -13.6%
개인 -
29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72원
▼4.0%
71억외인 -14.1%
기관 0%
개인 -
30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기타26원
-0.0%
54억외인 0%
기관 +27.8%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한국제16호스팩기타1,941원
▼3.0%
4,175억외인 -0.1%
기관 -1.4%
개인 -
2HPSP기타54,000원
▲0.6%
2,862억외인 +8.3%
기관 -25.8%
개인 -
3스트라드비젼기타7,200원
▼40.0%
1,841억외인 -4.1%
기관 -8.6%
개인 -
4져스텍기타16,640원
▼5.1%
1,681억외인 +0.4%
기관 +0.1%
개인 -
5대한광통신기타13,200원
▼2.5%
707억외인 +7.6%
기관 0%
개인 -
6키스트론기타6,660원
▼0.1%
704억외인 -0.7%
기관 0%
개인 -
7남화산업기타5,450원
▼14.4%
641억외인 0%
기관 0%
개인 -
8서산기타4,265원
▲0.2%
614억외인 0%
기관 0%
개인 -
9화신정공기타4,450원
▼2.5%
525억외인 -8.0%
기관 0%
개인 -
10한성크린텍기타2,485원
▲29.8%
349억외인 +5.4%
기관 0%
개인 -
11골프존홀딩스기타6,630원
▲19.9%
321억외인 -0.3%
기관 +60.1%
개인 -
12시노펙스기타6,030원
▲15.7%
305억외인 +4.9%
기관 +0.7%
개인 -
13SDN기타990원
▲5.7%
217억외인 -3.7%
기관 0%
개인 -
14유니슨기타1,137원
▲13.2%
190억외인 +5.8%
기관 0%
개인 -
15강동씨앤엘기타1,575원
▼12.6%
133억외인 -3.8%
기관 0%
개인 -
16삼기기타1,550원
▼18.7%
112억외인 -2.7%
기관 0%
개인 -
17비엘팜텍기타2,975원
▲23.4%
101억외인 -3.0%
기관 0%
개인 -
18앱튼기타2,165원
▲29.7%
97억외인 -4.1%
기관 0%
개인 -
19JW신약기타1,929원
▼10.1%
87억외인 +5.7%
기관 0%
개인 -
20뉴보텍기타1,631원
▲2.6%
71억외인 -4.2%
기관 0%
개인 -
21삼기에너지솔루션즈기타1,470원
▼9.3%
59억외인 +5.1%
기관 0%
개인 -
22덕신이피씨기타924원
▲30.0%
52억외인 -11.5%
기관 0%
개인 -
23에스에너지기타880원
▼4.5%
45억외인 +31.1%
기관 0%
개인 -
24E8기타843원
▲3.2%
36억외인 -5.6%
기관 0%
개인 -
25큐라티스기타309원
▼3.7%
12억외인 +16.7%
기관 0%
개인 -
26아크솔루션스기타116원
▲0.9%
5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7NPX기타117원
▲11.4%
3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8바이온기타2원
▼33.3%
0억외인 -
기관 -
개인 -
29노블엠앤비기타14원
▲16.7%
0억외인 -
기관 -
개인 -
30프로브잇기타2원
▼60.0%
0억외인 -
기관 -
개인 -
📈 거래대금 #1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6월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호남)에 총 800조 원 규모의 메모리 팹 4기를 구축한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수혜 기대감이 본격화됐다. 삼성전자는 광주에만 400조 원을 투자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AI 서버용 기판 등 전방위 투자 계획을 제시했으며, 1분기 실적도 매출 전년 대비 69.2% 증가·영업이익 756.1% 급증이라는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한 상태다. 이날 기관이 9,125억 원의 압도적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8,775억 원을 순매도하며 극명한 수급 엇갈림을 보였다. 종가 334,000원으로 3.41% 상승하며 거래대금 9조 4,343억 원에 달하는 시장 최대 거래를 기록했다.

📊 단기 전망: 기관의 대규모 매집과 호남 메가프로젝트 모멘텀이 단기 주가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나, 외국인의 강한 매도 압력이 지속되는 구간에서는 34만 원 안팎의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다만 삼성전자 스스로 공시에 '시황 및 경영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는 유보 문구를 삽입한 만큼, 실제 투자 이행 가속화 여부가 중기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 주의: 외국인 순매도(-8,775억)가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호남 팹 투자 계획의 구체적 일정·인허가 진행 상황에 따라 기대감이 단기 소멸될 수 있다.
📈 거래대금 #2 ·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0195R0)
🔍 왜 돈이 몰렸나?

삼성전자 현물 주가의 2배 수익률을 추구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삼성전자의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 및 당일 주가 상승(+3.41%) 흐름에 연동해 +6.83% 급등하며 외국인 순매수 1위(+601억 원)를 기록했다. 5월 27일 상장 이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군 전체에서 단기 매매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외국인이 삼성전자 현물 대신 레버리지 ETF를 통해 노출을 확대하는 패턴이 관찰되고 있다. 거래대금은 1조 617억 원으로, 최근 단일종목 ETF 과열 국면에서 삼성전자 관련 상품에 자금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 단기 전망: 삼성전자 주가 상승 모멘텀이 유지되는 한 단기적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나, 레버리지 구조 특성상 기초 자산 변동성이 확대되면 손실도 2배로 반영된다. 삼성전자 현물 가격의 일별 방향성에 ETF 수익률이 직결되는 만큼, 변동성 장세에서는 수익률이 기초 자산 누적 수익률과 괴리될 수 있다.
⚠️ 주의: 레버리지 상품 특성상 일별 복리 효과로 인해 장기 보유 시 기초 자산 대비 수익률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 주가 급락 시 손실이 배가되는 고위험 구조임을 유의해야 한다.
📈 거래대금 #3 · 금호건설 (002990)
🔍 왜 돈이 몰렸나?

6월 29일 청와대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권 800조 원 반도체 팹 투자 계획이 공식화되자, 호남권에 본사를 둔 건설사 금호건설이 관련 건설 수주 기대감으로 이틀 연속 상한가에 직행했다. 거래대금 3,118억 원에 VI(변동성완화장치)가 수차례 발동되는 등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집중됐다. 외국인(+11억)은 소폭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소폭 매도(-5억)하며 개인 매수세 주도 장세를 연출했다.

📊 단기 전망: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실제 착공 단계로 진행될 경우 지역 건설사로서 수주 수혜가 기대되지만, 구체적 일정과 인허가 절차가 확정되기까지는 기대감 선반영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2일 연속 상한가로 단기 급등한 만큼 단기 오버슈팅 국면 진입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주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공시에 '시황 및 경영환경에 따라 변동 가능'이라는 유보 문구가 포함돼 있어 투자 계획 수정·지연 시 테마 소멸로 인한 급격한 주가 되돌림 위험이 높다.
📈 거래대금 #4 · 한성크린텍 (066980)
🔍 왜 돈이 몰렸나?

전자·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초순수·공업용수 공급 및 오폐수 처리 등 수처리 설비를 설계·시공하는 기업으로, 정부의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 이후 반도체 팹 운영에 대규모 용수 공급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상한가(+29.83%)를 기록했다. 전날도 19.70% 급등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가 지속됐으며, 정부가 서남권 반도체 공장에 하루 65만 톤의 용수 공급 계획을 제시한 것도 수혜 테마로 작용했다. 외국인이 19억 원 순매수하며 관심을 보였고 기관은 중립 수준이었다.

📊 단기 전망: 반도체 수처리 설비 전문기업으로서 수주 가능성이 있는 실질 수혜주로 분류되며, 단순 호남 지역 연관 테마주 대비 구체적 사업 연관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모멘텀 지속성이 기대된다. 다만 소형주 특성상 이미 이틀간 급등한 이후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다.
⚠️ 주의: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까지는 수년이 소요될 수 있어 실제 수주 시점이 불확실하며, 소형주 특성상 거래량이 줄면 주가 변동성이 극대화될 수 있다.
📈 거래대금 #5 · 스트라드비젼 (475040)
🔍 왜 돈이 몰렸나?

AI 기반 자율주행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6월 30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했으나, 공모가(12,000원) 대비 시초가부터 하락하며 종가 기준 40% 급락한 7,200원으로 마감했다. 상장 전 IPO 과정에서 기관 청약 후 약 7억 6,090만 원 규모(63,408주)의 미납입 실권주가 발생했으며, 수요예측에서 참여 기관의 35%가 밴드 하단 이하에 베팅하고 일반 청약 경쟁률도 46대 1에 그치는 등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지 못했다. 외국인(-75억)과 기관(-159억) 모두 대규모 순매도하며 개인이 매수 부담을 전적으로 떠안는 수급 구조가 형성됐다.

📊 단기 전망: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0% 급락으로 투자자 심리가 크게 훼손된 상황이며, 실권주 KB증권 보유 물량과 기관 의무보유 미확약 물량이 시장에 나올 경우 단기 추가 조정 압력이 지속될 수 있다. 전 세계 500만 대 이상의 양산 차량에 소프트웨어가 적용되는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있지만, 단기 수급 안정화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 주의: 낮은 의무보유확약 비율과 실권주 발생 이력으로 인한 오버행 리스크가 상존하며,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 심화 및 매출 성장 속도 불확실성이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오늘의 시장 흐름
6월 30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8,220선까지 급락하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끝에 전일 대비 81.83포인트(+0.97%) 오른 8,476.48로 강보합 마감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800조 원 메가프로젝트 발표가 건설·수처리 등 수혜주 무더기 상한가를 이끌었고 2차전지 관련주는 최대 -12% 급락하는 등 업종 간 극심한 차별화 장세가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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