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어닝서프라이즈, 삼전닉스 랠리 재점화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358,500원
▲5.3%
123,812억외인 -5.1%
기관 +9.9%
개인 -
2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41,785원
▲25.8%
66,851억외인 +1.0%
기관 +5.5%
개인 -
3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35,710원
▲26.4%
33,926억외인 +6.5%
기관 +0.4%
개인 -
4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8,280원
▲11.8%
25,422억외인 +12.3%
기관 -10.3%
개인 -
5KODEX 레버리지기타227,365원
▲12.3%
25,219억외인 +2.8%
기관 +14.2%
개인 -
6KODEX 200기타145,830원
▲5.6%
24,104억외인 -0.1%
기관 +7.6%
개인 -
7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6,180원
▼26.4%
16,601억외인 +0.0%
기관 -3.8%
개인 -
8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6,015원
▲11.2%
15,458억외인 +6.3%
기관 -1.2%
개인 -
9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27,535원
▲5.8%
10,768억외인 -0.1%
기관 +2.6%
개인 -
10KODEX 인버스기타855원
▼6.2%
10,099억외인 +0.9%
기관 -2.5%
개인 -
11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61,130원
▲6.2%
7,755억외인 +0.2%
기관 -2.6%
개인 -
12TIGER 반도체TOP10기타54,070원
▲6.4%
7,678억외인 -1.1%
기관 +6.0%
개인 -
13TIGER 미국S&P500기타28,395원
▲0.5%
6,610억외인 +1.8%
기관 -5.6%
개인 -
14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62원
▼12.7%
6,486억외인 +2.5%
기관 -4.8%
개인 -
15KODEX 미국S&P500기타25,885원
▲0.5%
5,712억외인 +0.4%
기관 -3.2%
개인 -
16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10,030원
▼5.1%
5,342억외인 -0.5%
기관 -13.6%
개인 -
17KODEX 코스닥150기타15,870원
▼2.7%
3,235억외인 -5.5%
기관 +8.7%
개인 -
18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16,190원
▲4.5%
2,747억외인 +0.7%
기관 +0.6%
개인 -
19SK네트웍스기타10,800원
▲13.3%
2,309억외인 -4.9%
기관 +0.6%
개인 -
20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10,515원
▼12.0%
1,592억외인 +0.9%
기관 +7.0%
개인 -
21보해양조기타2,765원
▼30.0%
1,047억외인 +0.1%
기관 -0.1%
개인 -
22계양전기기타5,420원
▼13.3%
935억외인 0%
기관 -0.1%
개인 -
23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1,188원
▼7.3%
906억외인 -0.9%
기관 -19.2%
개인 -
24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345원
▲2.2%
891억외인 +2.0%
기관 +6.2%
개인 -
25다스코기타4,105원
▲29.9%
853억외인 -1.1%
기관 +0.1%
개인 -
26금호건설기타5,100원
▲5.3%
705억외인 -0.1%
기관 -0.4%
개인 -
27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881원
▲4.7%
223억외인 +0.9%
기관 +4.5%
개인 -
28금호전기기타650원
▲30.0%
110억외인 -2.7%
기관 0%
개인 -
29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기타26원
▲8.3%
97억외인 0%
기관 +68.0%
개인 -
30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66원
▼10.8%
77억외인 -1.3%
기관 +5.2%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대한광통신기타14,370원
-0.0%
2,100억외인 -6.6%
기관 -0.1%
개인 -
2서산기타5,690원
▼29.9%
1,684억외인 0%
기관 +0.1%
개인 -
3키스트론기타6,280원
▲10.8%
1,130억외인 -0.4%
기관 0%
개인 -
4삼익제약기타8,360원
▼2.8%
828억외인 -0.4%
기관 0%
개인 -
5유진기업기타3,625원
▲3.4%
550억외인 -4.0%
기관 0%
개인 -
6남화토건기타5,140원
▼14.1%
537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7세미티에스기타4,890원
▲29.9%
483억외인 +1.0%
기관 0%
개인 -
8삼기에너지솔루션즈기타1,887원
▲30.0%
418억외인 +0.7%
기관 0%
개인 -
9소룩스기타5,700원
▼1.4%
381억외인 +2.4%
기관 0%
개인 -
10와이제이링크기타4,665원
▲14.5%
361억외인 -11.1%
기관 +0.8%
개인 -
11JW신약기타2,295원
▼12.7%
347억외인 +4.0%
기관 0%
개인 -
12씨피시스템기타3,120원
▼11.4%
292억외인 +0.7%
기관 0%
개인 -
13동양파일기타2,190원
▼9.1%
254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4조아제약기타703원
▼21.9%
243억외인 +0.8%
기관 0%
개인 -
15남화산업기타3,770원
▼21.1%
238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6오텍기타2,690원
▲1.7%
217억외인 +0.9%
기관 -1.4%
개인 -
17모헨즈기타4,090원
▼26.6%
204억외인 +6.4%
기관 0%
개인 -
18서암기계공업기타3,230원
▼26.9%
188억외인 -1.6%
기관 0%
개인 -
19강동씨앤엘기타1,535원
▼29.1%
177억외인 +5.1%
기관 0%
개인 -
20비엘팜텍기타2,740원
▲29.9%
166억외인 +4.2%
기관 0%
개인 -
21빛과전자기타2,365원
▼7.8%
165억외인 +14.5%
기관 0%
개인 -
22헝셩그룹기타701원
▼6.5%
73억외인 -1.4%
기관 0%
개인 -
23SDN기타896원
▼5.7%
63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4이노인스트루먼트기타1,050원
▼7.9%
43억외인 -4.7%
기관 0%
개인 -
25샤페론기타759원
▼30.0%
42억외인 +14.3%
기관 0%
개인 -
26파루기타842원
▲29.9%
30억외인 -3.3%
기관 0%
개인 -
27아이엠기타51원
▼5.6%
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8바이온기타14원
▼41.7%
1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9노블엠앤비기타13원
▼38.1%
1억외인 0%
기관 0%
개인 -
30프로브잇기타15원
▼44.4%
1억외인 0%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 414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며, 같은 메모리 사이클을 공유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강력한 청신호가 켜졌다. 삼성전자는 2월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이후 1분기 실적도 견조하며, 7월 말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기관이 무려 1조 2,230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으며, 하나증권·노무라증권 등 국내외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외국인은 –6,358억 원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의 압도적 매수가 이를 상쇄하며 5.29% 상승 마감했다.

📊 단기 전망: 마이크론이 제시한 4분기 매출 약 500억 달러 가이던스와 HBM 전량 계약 완료 선언으로 HBM 랠리 재개 기대가 확산되고 있어, 7월 실적 발표 전까지 상승 모멘텀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번 급등 이후 외국인의 차익실현 물량 출회 압력은 단기 변동성 요인이다.
⚠️ 주의: 전날 서킷브레이커 발동 직후의 기술적 반등 성격이 혼재되어 있어,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외국인 추가 이탈 시 되돌림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
📈 거래대금 #2 ·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0193W0)
🔍 왜 돈이 몰렸나?

삼성전자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이 ETF는 마이크론 어닝서프라이즈 당일 외국인 순매수 1위(+3,137억 원)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개월간 개인 투자자의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누적 순매수가 13조 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외국인도 이 종목을 통해 삼성전자 상승에 공격적으로 베팅한 셈이다. 국내외 증권사의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과 HBM4 실적 가시화가 맞물리며 레버리지 수요가 동시에 폭발했다. 기관도 –2,607억 원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지만, 외국인의 강력한 유입이 이를 압도하며 +11.84% 상승했다.

📊 단기 전망: 삼성전자 주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한 레버리지 ETF로의 자금 유입도 이어질 전망이나, 기초자산인 삼성전자의 방향성이 반전될 경우 손실이 2배로 확대되는 구조적 특성에 주의가 필요하다.
⚠️ 주의: 일간 수익률 2배 추종 구조로 인해 횡보장이나 하락 전환 시 변동성 드래그(Volatility Drag) 효과로 손실이 복리적으로 누적될 수 있다.
📈 거래대금 #3 ·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5S0)
🔍 왜 돈이 몰렸나?

SK하이닉스는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 약 60%를 보유한 엔비디아 핵심 공급사로, 마이크론의 'HBM 전량 매진·공급 부족 지속' 선언이 SK하이닉스의 수혜를 직접 부각시켰다. 이 ETF는 외국인 순매수 2위(+2,198억 원)를 기록하며 거래대금 3조 3,926억 원으로 급등했고, 기관도 +124억 원 순매수에 동참했다. 유진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370만 원으로 상향하며 HBM 평균판매가격(ASP) 전망치를 2.78달러에서 3.24달러로 올렸고,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추진도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SK하이닉스 본주가 이날 13%대 급등하면서 이 레버리지 ETF는 +26.3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단기 전망: HBM4 중심의 AI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ADR 상장 모멘텀이 단기 추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 릴레이가 이어지는 동안 매수 심리가 지속될 전망이다.
⚠️ 주의: SK하이닉스 본주가 이미 단기 급등 상태에서 레버리지 ETF의 고점 매수 시 되돌림 폭이 2배로 확대될 수 있으므로, 진입 시점 관리가 핵심 리스크다.
📈 거래대금 #4 · 키스트론 (475430)
🔍 왜 돈이 몰렸나?

신한투자증권이 6월 22일 키스트론의 2026년 예상 P/E를 8.9배로 평가하며 '견조한 체력 대비 저평가 구간'이라고 분석한 리포트가 매수 촉매로 작용했다. 키스트론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및 전해콘덴서용 리드와이어를 국내 독점으로 생산하며, 일본 무라타·다이요유덴·TDK 등 글로벌 커패시터 3대 업체에 약 60%의 공급 점유율을 보유해 사실상 AI·반도체 커패시터 수요 증가의 구조적 수혜주로 부각됐다. AI 서버용 수동부품 수요 급증과 MLCC 가격 상승세 속에서 1분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외국인은 소폭 순매도(-4억)에 그쳐 개인 주도의 강력한 매수로 +10.76% 상승했다. 2027년 알루미늄 신소재 비철금속 진출을 통해 전방 산업 규모가 4배 이상 확대될 것이란 중장기 성장 스토리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 단기 전망: 삼성전기·무라타 등 주요 고객사의 가동률 확대와 MLCC 업황 호조가 지속되는 한 키스트론의 물량 증가 수혜가 예상되며, 하반기 분기 실적 발표에서 실적 가시화 여부가 재평가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 주의: MLCC 직접 수혜주가 아닌 간접 수혜 구조이며 시가총액이 작아 테마 소멸 시 유동성 부족으로 급락할 수 있으므로, 업황 확인 전 과도한 비중 집중은 피해야 한다.
📈 거래대금 #5 · 다스코 (058730)
🔍 왜 돈이 몰렸나?

1996년 설립된 도로안전시설물 전문기업인 다스코는 가드레일·방음벽·데크플레이트 등을 주력으로 하며, 이날 해외 대규모 도로안전시설 공급계약 수주 공시가 기폭제가 되어 거래량이 폭증하며 상한가(+29.91%)에 도달했다. 다스코는 과거에도 싱가포르 템파인 고속도로 방음시설 공급, 쿠웨이트 코즈웨이 프로젝트 등 해외 수주 이력이 있어 글로벌 SOC 시장 진출 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외국인(-9억)·기관(+1억) 모두 수급 영향이 미미한 가운데 개인 중심의 매수로 853억 원의 거래대금이 집중됐다. 다만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120.7% 증가하는 등 실적 펀더멘털은 아직 개선 중이어서 수주 모멘텀이 실적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 단기 전망: 해외 수주 공시 효과로 단기 관심은 지속될 수 있으나, 수주 규모와 실제 매출 반영 시점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테마성 급등 이후 되돌림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주의: 1분기 영업손실 확대 등 실적 펀더멘털이 아직 취약하며 시가총액이 소형주 수준이라, 공시 내용의 계약 금액·이행 시기를 반드시 확인 후 투자 판단을 해야 한다.
오늘의 시장 흐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어닝서프라이즈(3분기 매출 414억 달러, 시장 예상 초과)가 방아쇠가 되어 코스피는 5.47% 급등하며 8,930선에 안착했고, 장중 9,040선까지 터치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기관이 2조 6,000억 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주도한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수혜에서 소외되며 2%대 하락 마감하는 양극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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