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296,000원
▼6.9%
94,503억외인 -19.2%
기관 -5.8%
개인 -
2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22,130원
▼12.6%
45,734억외인 -0.9%
기관 -4.3%
개인 -
3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9,355원
▲11.8%
29,141억외인 +0.1%
기관 +0.8%
개인 -
4KODEX 200기타123,710원
▼4.9%
26,776억외인 +0.4%
기관 -5.0%
개인 -
5KODEX 레버리지기타158,895원
▼10.0%
25,561억외인 +0.8%
기관 -10.8%
개인 -
6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8,750원
▼12.4%
21,483억외인 -0.7%
기관 -3.9%
개인 -
7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8,310원
▼13.7%
19,589억외인 +0.2%
기관 -6.0%
개인 -
8TIGER 미국S&P500기타28,525원
▼0.1%
12,862억외인 -0.9%
기관 -0.7%
개인 -
9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84원
▲10.5%
12,772억외인 +2.7%
기관 +3.4%
개인 -
10KODEX 인버스기타997원
▲5.1%
11,492억외인 -0.0%
기관 +2.9%
개인 -
11KODEX 미국S&P500기타26,010원
▼0.1%
10,889억외인 -0.2%
기관 -1.0%
개인 -
12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6,870원
▼13.9%
8,833억외인 -1.0%
기관 -5.8%
개인 -
13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21,470원
▼8.2%
7,600억외인 +0.5%
기관 -1.3%
개인 -
14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8,225원
▼2.8%
7,336억외인 -0.8%
기관 -7.2%
개인 -
15TIGER 반도체TOP10기타41,375원
▼7.0%
5,414억외인 +1.8%
기관 -5.2%
개인 -
16금호건설기타14,000원
▲13.4%
4,890억외인 +0.2%
기관 -0.1%
개인 -
17KODEX 코스닥150기타14,535원
▼1.3%
4,109억외인 +2.2%
기관 -3.6%
개인 -
18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14,085원
▲12.7%
3,427억외인 +0.7%
기관 +1.5%
개인 -
19KODEX 미국나스닥100기타29,835원
▼0.6%
3,410억외인 0%
기관 -6.3%
개인 -
20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기타24,000원
▼4.7%
3,197억외인 -0.6%
기관 -27.7%
개인 -
21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14,355원
▼3.6%
2,442억외인 +0.8%
기관 +0.0%
개인 -
22금호타이어기타6,330원
▲2.8%
2,089억외인 -4.5%
기관 -2.1%
개인 -
23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535원
▲1.4%
1,251억외인 +1.4%
기관 +2.7%
개인 -
24삼호개발기타4,190원
▼3.2%
693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25다스코기타4,000원
▲13.3%
682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26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982원
▼5.1%
678억외인 -0.1%
기관 -17.1%
개인 -
27금호전기기타1,002원
▲4.0%
660억외인 -0.2%
기관 0%
개인 -
28일성건설기타1,927원
▼7.6%
31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9진흥기업기타944원
▼11.8%
161억외인 -9.9%
기관 0%
개인 -
30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88원
▲10.0%
104억외인 +7.7%
기관 +5.8%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디앤디파마텍기타85,300원
▲12.4%
3,449억외인 +6.6%
기관 +8.0%
개인 -
2레몬헬스케어기타12,220원
▲30.0%
2,377억외인 0%
기관 0%
개인 -
3HPSP기타41,500원
▼6.7%
1,309억외인 +7.8%
기관 -3.8%
개인 -
4마키나락스기타24,500원
▼19.4%
1,307억외인 +0.5%
기관 -0.8%
개인 -
5매드업기타7,450원
▲6.0%
1,243억외인 +1.1%
기관 0%
개인 -
6대한광통신기타10,960원
▼3.3%
721억외인 +14.0%
기관 +0.3%
개인 -
7파세코기타7,810원
▼11.9%
720억외인 -0.1%
기관 0%
개인 -
8져스텍기타13,300원
▼4.7%
662억외인 +0.2%
기관 +0.2%
개인 -
9스트라드비젼기타4,505원
▼8.3%
527억외인 -1.3%
기관 +0.2%
개인 -
10남화토건기타9,410원
▼11.3%
406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1에스와이스틸텍기타2,070원
▲14.5%
384억외인 -6.0%
기관 0%
개인 -
12강동씨앤엘기타1,801원
▲13.3%
368억외인 -0.5%
기관 0%
개인 -
13비엘팜텍기타3,965원
▼13.7%
361억외인 -1.7%
기관 -0.3%
개인 -
14삼기기타1,898원
▲1.7%
33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5유진기업기타3,670원
▼7.6%
292억외인 -7.5%
기관 +0.3%
개인 -
16희림기타4,100원
▲4.9%
255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7동양파일기타3,425원
▼9.9%
24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8삼기에너지솔루션즈기타1,615원
▼5.2%
226억외인 -0.4%
기관 0%
개인 -
19CS기타1,792원
▲8.6%
211억외인 -1.9%
기관 0%
개인 -
20동원개발기타2,830원
▼7.2%
202억외인 -3.0%
기관 0%
개인 -
21서남기타2,905원
▲13.0%
191억외인 -3.1%
기관 0%
개인 -
22KBI메탈기타4,525원
▼17.0%
174억외인 -6.3%
기관 0%
개인 -
23모비스기타2,765원
▲4.1%
164억외인 -8.5%
기관 0%
개인 -
24서산기타4,775원
▲29.9%
163억외인 -0.6%
기관 +1.8%
개인 -
25위메이드맥스기타4,995원
▲13.0%
156억외인 -0.6%
기관 +0.6%
개인 -
26우원개발기타3,860원
▼8.3%
142억외인 -2.1%
기관 0%
개인 -
27모바일어플라이언스기타259원
▲10.2%
4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8조아제약기타620원
▲6.3%
40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9CSA 코스믹기타234원
▲5.4%
3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30아크솔루션스기타139원
▼6.7%
5억외인 0%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252670)
🔍 왜 돈이 몰렸나?

삼성전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 당일 역설적으로 코스피가 장중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이 과정에서 코스피200 역방향 2배 추종 ETF인 '곱버스'로의 헤지 수요가 폭증했다. 코스피 급락 속에서 외국인(+347억)과 기관(+428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이중 헤지 성격의 수급이 집중됐고, 종가 기준 10.53% 상승하며 거래대금 1.3조원을 기록했다. 이 ETF는 올해 초 코스피 고점(8,000선 이상) 시절 75원대까지 폭락했다가, 6월 이후 코스피 조정 국면을 타며 단계적으로 회복 중이다.

📊 단기 전망: 코스피 변동성이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단기 추가 수요가 이어질 수 있으나, 서킷브레이커 이후 지수 반등 시 급격한 가격 되돌림이 나타날 수 있다. 코스피 방향성에 따라 극단적으로 움직이는 구조임을 인지해야 한다.
⚠️ 주의: 코스피가 반등 전환할 경우 레버리지 역방향 특성상 손실이 2배 이상 증폭될 수 있으며, 시간가치 손실(음의 복리 효과)도 누적된다.
📈 거래대금 #2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7일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공시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810% 급증하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영업이익(약 81조원)도 넘어선 수치였지만, 시장에서는 '기대 선반영 + 셀온' 심리가 작동하며 외국인이 무려 1.8조원, 기관이 5,484억원을 순매도해 주가는 6.92% 급락했다. 메리츠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으나 LSI·파운드리 적자가 예상보다 큰 3조2000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고, 장중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의 주요 원인이 됐다.

📊 단기 전망: 잠정실적 발표 후 확정실적 콘퍼런스콜(7월 30일 예정)까지 차익실현 매물 소화 과정이 이어질 수 있으나,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와 HBM 슈퍼사이클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해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 가능성도 있다.
⚠️ 주의: 주요 증권사 목표주가(35~42만원 범위)와 현재 종가(29.6만원) 간 괴리가 있으나, 외국인 지분율 추가 감소 및 글로벌 기술주 동반 조정 지속 여부가 핵심 리스크다.
📈 거래대금 #3 · 디앤디파마텍 (347850)
🔍 왜 돈이 몰렸나?

지난 6월 유럽간학회(EASL 2026)에서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DD01' 임상 2상 결과가 FDA 요구 핵심 3개 지표에서 모두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며 긍정적 평가를 받았고, 이후 연내 기술이전 기대감이 주가 강세를 이끌고 있다. 오늘 시장 전반이 급락하는 속에서도 외국인(+227억)과 기관(+277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12.38% 상승하는 차별적 강세를 보였다. 미국인 공동창업자 3인이 스톡옵션으로 취득한 주식 전량에 2027년 5월까지 자발적 매도 제한을 설정한 점도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 자신감으로 해석된다.

📊 단기 전망: 코스닥 낙폭 대비 상대 강도가 뚜렷하고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가 유지되고 있어 단기 추가 상승 모멘텀이 유효하나, 기술이전 계약 공식 발표 전까지는 기대감 기반 변동성이 클 수 있다.
⚠️ 주의: 임상 성공에도 기술이전 계약 협상이 장기화되거나 조건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주가 급반락 리스크가 있다.
📈 거래대금 #4 · 금호건설 (002990)
🔍 왜 돈이 몰렸나?

정부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속에서 건설 중소형 테마가 지난주부터 강한 상승세를 이어왔으며, 금호건설은 7일에도 코스피 전반 급락 속에서 13.36% 상승하며 거래대금 4,890억원을 기록했다. 전날에도 장중 상한가(30%)를 기록하는 등 수일간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2026년 1분기 기준 부채비율이 551.1%로 높은 수준이고 약 8,630억원의 잔존 PF 보증 부담도 존재한다. 기관은 소폭 순매도(-3억)에 그쳤고 외국인(+8억) 중심의 수급 구조로, 주도적 매수 주체는 개인 투자자로 추정된다.

📊 단기 전망: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건설 테마 지속 여부에 따라 단기 모멘텀이 유지될 수 있으나, 연속 급등 이후 기술적 과열 신호가 쌓여 있어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커질 수 있다.
⚠️ 주의: 높은 부채비율(551%)과 대규모 PF 보증 잔액, 아시아나항공 지분 평가손실 등 재무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며, 테마성 재료 소멸 시 급격한 되돌림이 발생할 수 있다.
📈 거래대금 #5 · 대한광통신 (010170)
🔍 왜 돈이 몰렸나?

국내 유일의 광섬유 모재부터 광케이블 완제품까지 수직 계열화 체제를 갖춘 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수요 급증과 미국 BEAD 정책 수혜, 레이저 방산 신사업이라는 복합 테마가 맞물리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오늘 코스닥이 급락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01억원으로 KOSDAQ 외국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으며,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34.9% 증가, 영업손실 42.8% 감소하며 흑자 전환 궤도에 진입 중이다. 시장 컨센서스는 2026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예상하고 있어, 3년 연속 적자 종료 스토리가 투자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단기 전망: 외국인의 지속적 순매수와 실적 턴어라운드 스토리가 유효하게 유지되고 있어 단기 수급 여건은 긍정적이나, 코스닥 전반 약세 환경에서 시장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다.
⚠️ 주의: 주가가 1년간 약 39배 급등한 종목이라는 점에서 고점 대비 단기 조정 폭이 클 수 있으며, 영업 흑자 전환 실패 시 급격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리스크가 있다.
오늘의 시장 흐름
7월 7일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실적(영업이익 89.4조원) 발표에도 불구하고 '셀온' 심리가 폭발하며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에 395포인트(4.91%) 급락한 7,656.31로 마감했고, 장중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다. 코스닥도 1.87% 하락하며 831선에 머물렀으나, 외국인이 코스닥에서는 3,870억원을 순매수해 대조적인 수급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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