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쇼크·중동 리스크…인버스·에너지주 역주행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277,500원
▼6.2%
95,151억외인 -8.8%
기관 +2.8%
개인 -
2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9,635원
▼11.3%
59,410억외인 -0.6%
기관 -1.9%
개인 -
3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10,410원
▲11.3%
34,638억외인 -0.9%
기관 +1.2%
개인 -
4KODEX 200기타116,865원
▼5.5%
32,446억외인 -0.2%
기관 -0.6%
개인 -
5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6,625원
▼11.3%
27,025억외인 +0.3%
기관 -1.6%
개인 -
6KODEX 레버리지기타142,500원
▼10.3%
21,414억외인 +0.4%
기관 -5.4%
개인 -
7TIGER 미국S&P500기타27,920원
▼2.1%
20,900억외인 -0.4%
기관 -1.8%
개인 -
8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6,185원
▼11.6%
17,380억외인 0%
기관 +0.7%
개인 -
9KODEX 인버스기타1,051원
▲5.4%
14,175억외인 -0.2%
기관 +1.9%
개인 -
10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92원
▲9.5%
12,951억외인 +0.5%
기관 +8.9%
개인 -
11KODEX 미국S&P500기타25,435원
▼2.2%
12,588억외인 -0.1%
기관 -1.9%
개인 -
12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4,850원
▼12.0%
11,668억외인 +1.8%
기관 -0.4%
개인 -
13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20,045원
▼6.6%
10,493억외인 +0.2%
기관 +5.0%
개인 -
14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7,200원
▼12.5%
7,920억외인 -0.1%
기관 -21.0%
개인 -
15TIGER 반도체TOP10기타38,600원
▼6.7%
7,217억외인 +0.9%
기관 +1.0%
개인 -
16KODEX 코스닥150기타13,565원
▼6.7%
5,615억외인 +2.5%
기관 -7.4%
개인 -
17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43,965원
▼6.3%
5,578억외인 -0.3%
기관 +4.5%
개인 -
18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15,785원
▲12.1%
3,501억외인 -0.1%
기관 +0.4%
개인 -
19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13,950원
▼2.8%
3,169억외인 -0.6%
기관 +0.7%
개인 -
20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기타22,710원
▼5.4%
2,740억외인 +0.3%
기관 -12.1%
개인 -
21다스코기타5,200원
▲30.0%
1,415억외인 -0.8%
기관 +0.1%
개인 -
22금호타이어기타6,400원
▲1.1%
1,105억외인 -6.7%
기관 -1.3%
개인 -
23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700원
▲6.5%
986억외인 -1.5%
기관 +3.8%
개인 -
24ACE K반도체TOP2+기타7,965원
▼5.8%
950억외인 -0.4%
기관 -0.4%
개인 -
25흥아해운기타1,610원
▼2.4%
852억외인 -6.8%
기관 0%
개인 -
26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861원
▼12.3%
678억외인 +0.6%
기관 -10.3%
개인 -
27금호전기기타1,302원
▲29.9%
567억외인 -0.2%
기관 0%
개인 -
28진흥기업기타891원
▼5.6%
230억외인 -4.8%
기관 0%
개인 -
29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98원
▲11.4%
159억외인 +3.8%
기관 +1.3%
개인 -
30KIWOOM 200선물인버스2X기타90원
▲9.8%
10억외인 0%
기관 0%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레몬헬스케어기타10,190원
▼16.6%
3,522억외인 +0.2%
기관 0%
개인 -
2마키나락스기타27,100원
▲10.6%
2,175억외인 -0.8%
기관 -0.0%
개인 -
3매드업기타7,600원
▲2.0%
1,706억외인 -0.2%
기관 0%
개인 -
4서산기타5,380원
▲12.7%
1,467억외인 +0.1%
기관 -0.2%
개인 -
5흥구석유기타10,440원
▲14.7%
1,146억외인 -3.6%
기관 0%
개인 -
6대한광통신기타10,340원
▼5.7%
679억외인 +6.9%
기관 +0.1%
개인 -
7스트라드비젼기타4,460원
▼1.0%
677억외인 -0.1%
기관 0%
개인 -
8성호전자기타18,690원
▼3.7%
586억외인 +4.8%
기관 -3.6%
개인 -
9져스텍기타13,080원
▼1.6%
530억외인 -1.1%
기관 0%
개인 -
10에스와이기타2,505원
▼2.1%
442억외인 -4.1%
기관 0%
개인 -
11남화토건기타10,160원
▲8.0%
409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2PS일렉트로닉스기타5,680원
▲12.9%
345억외인 -18.6%
기관 +3.2%
개인 -
13강동씨앤엘기타1,920원
▲6.6%
332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14SG기타1,489원
▼1.3%
292억외인 -6.2%
기관 0%
개인 -
15비엘팜텍기타3,010원
▼24.1%
252억외인 +1.2%
기관 0%
개인 -
16동양파일기타4,040원
▲18.0%
247억외인 +1.6%
기관 0%
개인 -
17레이저쎌기타4,415원
▲4.1%
192억외인 -7.8%
기관 0%
개인 -
18JW신약기타1,460원
▲1.1%
185억외인 -7.0%
기관 0%
개인 -
19뷰티스킨기타2,285원
▲29.9%
139억외인 +1.4%
기관 0%
개인 -
20오픈베이스기타1,900원
▲3.9%
117억외인 -9.4%
기관 0%
개인 -
21광무기타1,580원
▲10.1%
106억외인 -4.7%
기관 0%
개인 -
22삼기기타1,780원
▼6.2%
96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3에스와이스틸텍기타1,799원
▼13.1%
82억외인 -6.1%
기관 0%
개인 -
24동원개발기타2,600원
▼8.1%
81억외인 +2.5%
기관 0%
개인 -
25한성크린텍기타1,911원
▼2.1%
76억외인 -5.3%
기관 0%
개인 -
26삼기에너지솔루션즈기타1,548원
▼4.2%
63억외인 +1.6%
기관 0%
개인 -
27세림B&G기타924원
▲6.8%
50억외인 -8.0%
기관 0%
개인 -
28플루토스기타481원
▼18.1%
24억외인 -8.3%
기관 0%
개인 -
29모바일어플라이언스기타250원
▼3.5%
8억외인 -12.5%
기관 0%
개인 -
30CSA 코스믹기타239원
▲2.1%
8억외인 0%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0195R0)
🔍 왜 돈이 몰렸나?

7월 8일 외국인 순매수 1위(+214억)를 기록하며 이례적인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전일(7월 7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데 이어,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65% 하락하며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연이어 -11%대 급락해 상장가(2만원) 아래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선 것은 반도체 낙폭 과대 인식과 단기 저가 매수 전략으로 해석된다. 유안타증권은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순매수 주체가 개인 중심이었다고 분석해 왔는데, 이날 외국인 유입은 수급 구조의 변화로 주목된다.

📊 단기 전망: 외국인의 이례적 순매수 진입은 단기 기술적 반등 기대감을 높이나, 삼성전자 주가가 300,000원 저항선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레버리지 ETF의 반등폭은 제한적일 수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특성상 하락 지속 시 음의 복리효과로 손실이 누적될 수 있어 단기 변동성 장세 대응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주의: 하락장에서의 '음의 복리효과' 구조상 삼성전자 주가 추가 조정 시 손실이 기하급수적으로 누적될 수 있어 장기 보유는 매우 위험하다.
📈 거래대금 #2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7월 8일 기관이 2,695억 원을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 1위를 기록했으나, 외국인은 -8,367억 원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며 주가는 6.25% 하락한 277,500원에 마감했다.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89.4조 원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했음에도 호실적 발표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고, 지난 3개월간 주가가 100% 이상 급등하며 호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호르무즈 해협 지정학적 긴장 고조, 삼성전자의 1,000조 원 규모 반도체 인프라 투자 계획이 AI 과잉투자 우려로 해석되며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됐다.

📊 단기 전망: 기관이 낙폭 과대 구간에서 저가 매수에 나섰고 삼성증권 등 증권가는 하반기 반도체 이익 전망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 중기 반등 기대는 유효하다. 다만 300,000원 저항선 회복과 외국인 순매도 전환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핵심 변수다.
⚠️ 주의: 외국인이 이달 들어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 중이며, 기술적으로 6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한 상태에서 추가 조정 시 232,500~266,000원 구간까지 하락 가능성이 존재한다.
📈 거래대금 #3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233740)
🔍 왜 돈이 몰렸나?

7월 8일 -12.46% 급락하며 거래대금 7,920억 원이 쏟아졌고, 기관은 -1,666억 원 대규모 순매도에 나섰다. 7월 7일 코스피가 서킷브레이커 발동을 동반한 8% 급락을 기록하고 코스닥도 연이어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코스닥 레버리지 ETF는 낙폭이 두 배로 확대되며 충격이 집중됐다. 기관의 대규모 매도와 반도체·바이오 등 코스닥 주도주 전반의 동반 하락이 맞물려 개인 저가 매수세와 기관 매도세 간 충돌이 거래대금 급증으로 이어졌다.

📊 단기 전망: 코스닥 지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과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가 코스닥 반등 강도를 제한할 수 있다. 레버리지 특성상 반등 시 수익 배율도 크지만, 변동성 장세에서는 방향성 확인 후 접근이 필요하다.
⚠️ 주의: 코스닥 지수 추가 하락 시 레버리지 구조로 인해 손실이 배로 확대되며, 음의 복리효과로 인해 횡보장에서도 가치 훼손이 발생할 수 있다.
📈 거래대금 #4 · 흥구석유 (024060)
🔍 왜 돈이 몰렸나?

7월 8일 +14.73% 급등하며 장중 VI(변동성 완화장치)가 발동됐고, 거래대금 1,146억 원이 몰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 미국-이란 양해각서가 '끝났다'고 언급하며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재고조됐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안이 다시 부각되면서 정유·석유유통주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흥구석유는 GS칼텍스로부터 석유류를 매입해 대구·경북 지역에 판매하는 석유 도소매 전문업체로, 국제유가 상승 및 중동 긴장 국면에서 수혜 테마로 부각됐다. 외국인은 -41억 원 매도했으나 개인 중심의 테마 수급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 단기 전망: 미-이란 긴장이 재점화되고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에너지 관련주 테마 수급이 단기간 유지될 수 있다. 다만 테마성 단기 급등으로 차익 실현 압력도 크며, 중동 긴장 완화 뉴스 한 건으로 급반락할 수 있는 구조다.
⚠️ 주의: 수년간 영업실적이 제한적인 중소형 석유유통주로 단기 테마성 급등 이후 지속적인 상승 동력이 없을 경우 급락할 수 있으며, 유동성이 낮아 변동성이 매우 크다.
📈 거래대금 #5 · 금호전기 (001210)
🔍 왜 돈이 몰렸나?

7월 8일 +29.94% 급등하며 상한가에 근접한 거래대금 567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6월 29일 삼성전자가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호남에 총 425조 원(반도체 40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테마가 형성됐고, 광주 연고 기업인 금호전기가 수혜 테마주로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금호전기는 1935년 설립된 조명 전문 제조업체로 최근 IoT 기반 스마트 조명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며, 호남 반도체 팹 건설 시 인프라·조명 수요 수혜 기대감에 개인 투자자 자금이 집중됐다. 외국인·기관 모두 순매수에 거의 참여하지 않아 순수 개인 주도 테마 장세임을 시사한다.

📊 단기 전망: 삼성전자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구체화될수록 단기 테마 모멘텀은 유지될 수 있으나, 주가의 실제 밸류체인 편입 여부와 실적 연결 가시성이 확인되지 않으면 상승폭의 상당 부분이 되돌려질 수 있다. 전 고점 대비 이미 큰 폭으로 상승한 만큼 추격 매수보다 눌림목 확인이 필요하다.
⚠️ 주의: 연속 적자 구조와 실질적인 반도체 팹 수혜 밸류체인 편입 여부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테마성 수급만으로 급등한 구조로, 차익 실현 시 급락 위험이 매우 높다.
오늘의 시장 흐름
7월 7일 코스피 서킷브레이커(8% 급락) 발동 충격이 이어진 가운데, 7월 8일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65% 급락과 호르무즈 해협 지정학 긴장 재고조가 겹치며 삼성전자(-6.25%),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12.46%) 등 반도체·레버리지 ETF가 동반 급락했고, 반대로 인버스 ETF와 에너지주가 역주행하는 극심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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