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쇼크 딛고 기관 저가 매수 본격화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263,000원
▲3.3%
103,903억외인 -2.9%
기관 +13.5%
개인 -
2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5,970원
▲7.1%
65,807억외인 +0.2%
기관 +1.1%
개인 -
3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11,170원
▼8.0%
56,877억외인 +0.1%
기관 -1.0%
개인 -
4KODEX 200기타109,720원
▲0.8%
33,295억외인 +2.0%
기관 -0.1%
개인 -
5KODEX 레버리지기타123,580원
▲1.4%
29,953억외인 +1.7%
기관 -1.4%
개인 -
6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3,475원
▲7.7%
24,843억외인 +2.0%
기관 +0.9%
개인 -
7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4,170원
▲7.0%
19,350억외인 -1.0%
기관 +3.2%
개인 -
8KODEX 인버스기타1,106원
▼1.0%
17,853억외인 -0.4%
기관 +2.4%
개인 -
9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100원
▼2.9%
14,493억외인 -1.2%
기관 +5.3%
개인 -
10TIGER 미국S&P500기타27,910원
▼1.1%
14,356억외인 +0.9%
기관 -4.1%
개인 -
11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6,930원
▼5.6%
8,907억외인 +0.7%
기관 -11.8%
개인 -
12KODEX 미국S&P500기타25,440원
▼0.9%
8,878억외인 -0.4%
기관 -1.7%
개인 -
13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3,070원
▲7.3%
8,203억외인 +4.7%
기관 -0.5%
개인 -
14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18,830원
▲2.1%
7,299억외인 +0.3%
기관 +7.3%
개인 -
15TIGER 반도체TOP10기타37,645원
▲2.9%
6,482억외인 -1.2%
기관 +3.1%
개인 -
16KODEX 코스닥150기타13,410원
▼2.8%
6,402억외인 -5.6%
기관 +1.9%
개인 -
17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16,835원
▼7.4%
5,521억외인 -0.0%
기관 -1.4%
개인 -
18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41,085원
▲2.5%
5,349억외인 -0.0%
기관 +3.5%
개인 -
19대원전선기타12,750원
▲17.8%
4,160억외인 -0.5%
기관 +7.3%
개인 -
20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13,545원
▲1.7%
3,326억외인 -0.5%
기관 +1.2%
개인 -
21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기타21,000원
▲0.6%
3,045억외인 +0.7%
기관 +16.6%
개인 -
22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14,330원
▲2.4%
1,594억외인 +0.1%
기관 +1.4%
개인 -
23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기타8,910원
▲1.9%
1,512억외인 +0.1%
기관 -58.9%
개인 -
24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720원
▲2.6%
1,435억외인 -0.1%
기관 +3.3%
개인 -
25ACE K반도체TOP2+기타7,475원
▲1.6%
882억외인 +0.6%
기관 +1.1%
개인 -
26흥아해운기타1,825원
▲4.5%
826억외인 +0.4%
기관 0%
개인 -
27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878원
▼7.0%
605억외인 0%
기관 -9.9%
개인 -
28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106원
▼2.8%
277억외인 +1.8%
기관 0%
개인 -
29금호전기기타894원
▼11.9%
252억외인 +0.8%
기관 0%
개인 -
30TIGER 인버스기타1,241원
▼1.3%
137억외인 0%
기관 +0.7%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테크윙기타48,450원
▲10.5%
2,019억외인 +14.9%
기관 -0.4%
개인 -
2흥구석유기타12,680원
▲8.9%
1,736억외인 -0.5%
기관 0%
개인 -
3레메디기타17,460원
▼20.6%
1,383억외인 +0.9%
기관 +0.1%
개인 -
4파세코기타7,370원
▼15.9%
1,354억외인 +0.3%
기관 0%
개인 -
5HPSP기타42,000원
▲0.2%
1,189억외인 -6.6%
기관 +0.1%
개인 -
6대한광통신기타11,050원
▲1.3%
999억외인 -4.1%
기관 +0.4%
개인 -
7마키나락스기타27,950원
▲13.6%
985억외인 0%
기관 +0.1%
개인 -
8HLB기타26,700원
▲4.1%
750억외인 -6.1%
기관 +0.1%
개인 -
9빛과전자기타2,490원
▲8.7%
728억외인 -3.6%
기관 0%
개인 -
10레몬헬스케어기타7,100원
▲1.7%
56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1데이타솔루션기타5,680원
▼7.3%
439억외인 +1.1%
기관 0%
개인 -
12기가레인기타9,030원
▲16.4%
410억외인 -4.1%
기관 0%
개인 -
13위닉스기타4,670원
▲5.1%
379억외인 -0.3%
기관 0%
개인 -
14서산기타5,530원
▼1.4%
350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5한일사료기타2,580원
▲4.0%
347억외인 -8.4%
기관 0%
개인 -
16우리기술기타10,340원
▼3.3%
305억외인 -6.2%
기관 +0.3%
개인 -
17JW신약기타1,439원
▲4.6%
300억외인 -1.3%
기관 0%
개인 -
18에스씨디기타1,204원
▼3.6%
212억외인 +0.9%
기관 0%
개인 -
19KBI메탈기타4,555원
▲1.3%
157억외인 -14.0%
기관 0%
개인 -
20SFA반도체기타5,300원
▲3.5%
149억외인 -27.5%
기관 +24.2%
개인 -
21삼익제약기타3,850원
▼3.5%
125억외인 -0.8%
기관 0%
개인 -
22비엘팜텍기타2,970원
▼3.1%
91억외인 -1.1%
기관 0%
개인 -
23엑사이엔씨기타855원
▲29.9%
86억외인 +3.5%
기관 0%
개인 -
24삼기기타1,860원
▲1.1%
66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5대주산업기타1,690원
▲7.1%
63억외인 -7.9%
기관 0%
개인 -
26THE E&M기타1,827원
▲21.8%
61억외인 -1.6%
기관 0%
개인 -
27웹스기타1,045원
▲6.0%
39억외인 -5.1%
기관 0%
개인 -
28이브이첨단소재기타688원
▼5.1%
35억외인 +17.1%
기관 0%
개인 -
29중앙첨단소재기타1,019원
▲2.0%
29억외인 +6.9%
기관 0%
개인 -
30조아제약기타564원
▲11.0%
27억외인 0%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전일(7/13) 미국의 대이란 호르무즈 봉쇄·공습 재개 발표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78% 급락하며 삼성전자는 -10.70%의 대폭락을 기록했으나, 14일에는 '낙폭 과대' 인식 속에 외국인·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며 장중 한때 5%대 반등을 연출했다. 기관은 당일 삼성전자 단일 종목에만 1조 4,008억 원을 순매수하며 전기·전자 업종 전체의 반등을 주도했고, 코스피 지수도 장중 6,500선 붕괴 위기를 딛고 6,856선으로 상승 마감했다. 전일 급락을 촉발한 'AI 설비투자 감소 우려'와 달리, 삼성전자의 HBM4 공급 확대 기대감 및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반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 저가 매수의 근거로 작용했다. 기관이 1조 원 이상 단일 종목을 순매수한 것은 구조적 저점 인식 전환 신호로 해석된다.

📊 단기 전망: 단기적으로 HBM4 납품 확정 여부와 미·이란 지정학 갈등 추이가 변수이나, 기관의 압도적 저가 매수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어 25만~27만 원대 박스권 내 회복 흐름이 예상된다. 개인의 대규모 매도세가 소화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 주의: 중동 지정학 리스크 재확대 및 글로벌 AI 설비투자 둔화 우려가 재차 부각될 경우 단기 반등 모멘텀이 꺾일 수 있다.
📈 거래대금 #2 · KODEX 200 (069500)
🔍 왜 돈이 몰렸나?

외국인이 당일 KODEX 200에 674억 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이후 KOSPI 200 지수 편입 대형주 전반에 대한 저가 복귀 수요가 ETF를 통해 집중된 결과로 풀이된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6,500선까지 밀렸다가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수로 6,856선에 상승 마감하는 흐름 속에서, KODEX 200은 인버스 ETF 수요와 레버리지 ETF 수요가 교차하는 기준점 역할을 했다. 기관은 소폭 순매도(-43억)에 그쳐 외국인 단독 매수의 성격이 강했으며, 지수 회복과 함께 3조 3,295억 원의 대형 거래대금이 집중됐다. 이는 외국인이 단일 종목 선택보다 지수 전체 복귀 포지션을 ETF로 취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단기 전망: 코스피 지수의 추가 반등 여부와 연동하며, 외국인의 지속적 현물 순매수 여부가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6,800선 안착 시 추가 유입 가능성이 있다.
⚠️ 주의: 미·이란 갈등 등 지정학 이벤트로 야간 선물 급락 시 다음날 갭 하락 위험이 있으며, 개인의 인버스·레버리지 ETF 쏠림이 지수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다.
📈 거래대금 #3 · 테크윙 (089030)
🔍 왜 돈이 몰렸나?

반도체 대형주 급락 이후 외국인 자금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체로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 속에서 테크윙은 외국인 순매수 301억 원을 기록하며 당일 +10.49% 상승, 2,019억 원의 거래대금을 집중시켰다. 테크윙은 HBM 검사장비 'Cube Prober'를 상용화하여 글로벌 메모리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AI 서버 투자 확대와 HBM4 양산 본격화에 따른 후공정 검사장비 수요 급증의 핵심 수혜주로 평가받고 있다. 2026년 1분기 기준으로도 HBM 검사장비 수주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가 확인되었으며, 약 6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시장 선도 위치를 구축했다는 점이 강점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조정 속에서도 소부장 기업에 자금이 몰리는 구조적 순환매가 이날 수급에 반영됐다.

📊 단기 전망: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 투자 확대 사이클이 유지되는 한 수주 모멘텀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단기 외국인 순매수 기조가 이어질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
⚠️ 주의: 반도체 대형주 추가 하락 시 소부장 섹터 전반의 동반 조정 가능성이 있으며, 고점 대비 고평가 우려도 상존한다.
📈 거래대금 #4 · 대원전선 (006340)
🔍 왜 돈이 몰렸나?

국내 전력망 교체 및 AI 데이터센터·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전선 수요 증가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원전선은 7월 14일 +17.84% 급등하며 4,160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기준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 영업이익은 76.2% 증가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수치로 확인되었고, 전력선·절연전선 수요 증가와 LME 동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단가 인상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7월 초부터 전선업계의 수주잔고 호조 소식과 정부 메가 프로젝트 추진 기대감이 맞물리며 주가는 단기간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날도 기관이 305억 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뒷받침했다. 중저압 전선 중심의 사업 구조이나 실적 개선이 확인된 만큼 테마와 펀더멘털이 동시에 부각된 날이었다.

📊 단기 전망: 국내 전력인프라 투자 확대 정책과 2분기 실적 발표 결과가 주가의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기관 매수 지속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 주의: 원재료인 구리 가격 변동성이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주며, 중국산 저가 일반 전력케이블과의 가격 경쟁 심화가 리스크 요인이다.
📈 거래대금 #5 · 엑사이엔씨 (054940)
🔍 왜 돈이 몰렸나?

엑사이엔씨는 7월 14일 상한가(+29.94%, 855원)를 기록하며 86억 원의 거래대금이 집중됐다. 이 회사는 코스닥 건설업에 분류되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향 클린룸 및 수장공사 수주를 확대하며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의 직접 수혜주로 재평가받고 있다. 2026년 3월 말 기준 수주 잔고는 869억 원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의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에 따라 전방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시에 5대1 주식병합 이후 시가총액이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200억 원)을 상회하면서 상폐 우려 해소와 반도체 클린룸 수혜 기대감이 맞물려 장중 줄곧 상한가를 유지하는 강세를 보였다.

📊 단기 전망: 반도체 설비 투자 테마와 상폐 리스크 해소라는 두 가지 모멘텀이 단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나, 급등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 주의: 시가총액이 여전히 상장폐지 기준선 근처에 위치해 있어 추가 수주 실패 또는 실적 부진 시 상폐 리스크가 재부각될 수 있으며, 유동성이 제한적인 소형주 특성상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다.
오늘의 시장 흐름
7월 14일 코스피는 전일 삼성전자(-10.70%)·SK하이닉스(-15.37%) 급락 이후 장중 6,500선까지 밀렸으나, 기관이 3조 2,300억 원을 순매수하는 대규모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6,856.83(+0.73%)으로 상승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바이오주 약세가 지속되며 783.98(-1.92%)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코스피와 코스닥 간 극심한 온도 차가 나타났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반도체·플랜트·광반도체·배터리소재 동시 점화

트럼프 이란 강공에 코스피 패닉, 인버스·해운·알루미늄 폭발

호르무즈 봉쇄·스테이블코인·나이키의 3중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