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폭등, 외국인 1.5조 쓸어담다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255,500원
▲6.7%
68,689억외인 +21.6%
기관 +2.9%
개인 -
2KODEX 레버리지기타100,300원
▲8.3%
20,431억외인 +1.4%
기관 +6.4%
개인 -
3KODEX 200기타103,250원
▲4.0%
14,103억외인 +2.7%
기관 +6.2%
개인 -
4TIGER 200기타103,460원
▲4.1%
9,543억외인 +1.4%
기관 +0.1%
개인 -
5KODEX 인버스기타1,080원
▼4.1%
9,332억외인 -0.2%
기관 -4.5%
개인 -
6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7,680원
▼0.9%
7,521억외인 +1.8%
기관 +2.2%
개인 -
7TIGER 미국S&P500기타27,135원
▼0.3%
6,351억외인 0%
기관 -3.9%
개인 -
8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87원
▼7.5%
6,047억외인 -1.0%
기관 -8.8%
개인 -
9KODEX 미국S&P500기타24,685원
▼0.2%
4,447억외인 -0.2%
기관 -3.6%
개인 -
10대원전선기타16,030원
▲10.4%
4,115억외인 +3.8%
기관 +2.4%
개인 -
11TIGER 반도체TOP10기타33,640원
▲5.8%
3,979억외인 +0.3%
기관 +1.7%
개인 -
12KODEX 코스닥150기타14,705원
▼0.5%
3,671억외인 +0.3%
기관 +3.1%
개인 -
13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16,515원
▲5.1%
3,438억외인 -0.5%
기관 +2.4%
개인 -
14KODEX 미국나스닥100기타27,725원
▼0.2%
3,343억외인 +0.6%
기관 -5.1%
개인 -
15금호건설기타14,930원
▲29.9%
2,933억외인 +1.0%
기관 +0.3%
개인 -
16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8,225원
▲10.6%
2,869억외인 +1.4%
기관 +21.0%
개인 -
17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기타30,520원
▲12.7%
2,347억외인 -0.7%
기관 -7.8%
개인 -
18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6,945원
▲10.2%
1,831억외인 +7.1%
기관 -0.2%
개인 -
19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기타19,890원
▲4.1%
1,634억외인 -0.5%
기관 -13.7%
개인 -
20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9,810원
▼10.7%
1,600억외인 -1.6%
기관 -0.9%
개인 -
21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1,830원
▲13.8%
1,341억외인 -7.8%
기관 +12.4%
개인 -
22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320원
▲0.7%
1,232억외인 +1.2%
기관 +4.7%
개인 -
23TIGER 화장품기타4,555원
▲6.4%
1,019억외인 +0.3%
기관 +2.4%
개인 -
24한국화장품제조기타11,850원
▲14.6%
905억외인 +3.5%
기관 -2.1%
개인 -
25광전자기타9,060원
▲4.3%
769억외인 -0.5%
기관 0%
개인 -
26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664원
▲0.9%
661억외인 +0.5%
기관 0%
개인 -
27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1,010원
▲2.2%
538억외인 +2.6%
기관 -3.5%
개인 -
28다스코기타3,790원
▲3.8%
377억외인 -4.0%
기관 0%
개인 -
29모나미기타1,863원
▼3.4%
166억외인 -1.2%
기관 0%
개인 -
30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94원
▼8.7%
127억외인 -0.8%
기관 -19.7%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실리콘투기타45,250원
▲13.0%
2,448억외인 +4.7%
기관 +7.1%
개인 -
2딜리셔스기타5,140원
▼26.6%
1,755억외인 -0.6%
기관 -3.9%
개인 -
3대한광통신기타13,510원
▲0.5%
1,435억외인 -7.0%
기관 +0.4%
개인 -
4KBI메탈기타5,590원
▲6.1%
1,090억외인 -1.9%
기관 0%
개인 -
5본느기타7,560원
▼6.2%
1,033억외인 0%
기관 0%
개인 -
6서산기타6,280원
▲19.9%
911억외인 -1.5%
기관 -0.1%
개인 -
7져스텍기타12,680원
▲19.9%
835억외인 -0.5%
기관 -0.6%
개인 -
8코오롱티슈진기타21,350원
▲8.8%
792억외인 +4.5%
기관 -0.3%
개인 -
9코칩기타19,690원
▼1.6%
698억외인 -0.9%
기관 -0.1%
개인 -
10한켐기타9,100원
▲10.7%
607억외인 -0.5%
기관 0%
개인 -
11남화토건기타7,380원
▲29.9%
448억외인 -5.1%
기관 0%
개인 -
12LK삼양기타1,131원
▲7.2%
375억외인 -3.5%
기관 0%
개인 -
13알트기타2,050원
▲10.7%
350억외인 +0.9%
기관 0%
개인 -
14매드업기타8,620원
▼4.2%
278억외인 -1.8%
기관 +2.9%
개인 -
15동양파일기타3,610원
▲13.2%
276억외인 -3.6%
기관 0%
개인 -
16피델릭스기타5,060원
▼6.0%
227억외인 -4.4%
기관 +0.4%
개인 -
17JW신약기타2,325원
▲2.0%
204억외인 -1.5%
기관 0%
개인 -
18청담글로벌기타5,550원
▲7.3%
185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9엠엑스로보틱스기타4,580원
▲29.9%
179억외인 -3.4%
기관 0%
개인 -
20빛과전자기타2,955원
▲0.5%
160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21희림기타4,230원
▲2.3%
143억외인 -2.8%
기관 0%
개인 -
22뷰티스킨기타2,305원
▲14.1%
109억외인 +1.8%
기관 0%
개인 -
23강동씨앤엘기타1,379원
▲1.9%
95억외인 -2.1%
기관 0%
개인 -
24윙입푸드기타1,890원
▲3.9%
94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5루멘스기타997원
▲6.1%
42억외인 -2.4%
기관 0%
개인 -
26에이비온기타749원
▼23.6%
34억외인 -11.8%
기관 0%
개인 -
27랩지노믹스기타682원
▼16.3%
31억외인 +3.2%
기관 0%
개인 -
28에스에너지기타759원
▼8.4%
28억외인 -10.7%
기관 0%
개인 -
29CMG제약기타609원
▼15.1%
22억외인 -9.1%
기관 0%
개인 -
30샤페론기타614원
▲29.8%
19억외인 +5.3%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2026년 8월 12일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단 하루 14,825억 원을 순매수하며 압도적인 수급 집중을 보였고, 기관도 1,985억 원을 추가로 사들이며 종가 255,500원(+6.68%)을 기록했다.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및 한미 반도체 공급망 협력 논의가 재부각되며, HBM·DRAM 수요 회복 기대감이 외국인 대규모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했다. 거래대금도 68,689억 원으로 전체 시장 압도 1위를 기록, 시장의 모든 자금이 이 종목 하나로 집중된 형국이었다. 최근 연속으로 분석에 포함됐음에도 수급 규모의 압도성으로 인해 이번 회차에서도 제외 불가 종목이다.

📊 단기 전망: 외국인의 단기 집중 매수 이후 차익 실현 욕구가 생길 수 있으나, 기관까지 동반 순매수한 만큼 260,000원대 지지 여부가 다음 주 핵심 관건이다. 수급 주체가 뚜렷하게 유입된 상황이라 단기 강세 흐름 유지 가능성이 높다.
⚠️ 주의: 외국인의 단기 급매수 이후 단기 차익 실현이 집중될 경우 단번에 5% 이상 되돌림 가능성이 있으므로 고점 추격 매수는 주의가 필요하다.
📈 거래대금 #2 · 실리콘투 (257720)
🔍 왜 돈이 몰렸나?

실리콘투는 이날 +12.98% 급등하며 거래대금 2,448억 원을 기록했고, 외국인(+116억)과 기관(+174억)이 동반 순매수하는 강력한 쌍끌이 수급을 보였다. K-뷰티 글로벌 유통 플랫폼 기업으로서 미국·동남아 수출 물량 증가 및 실적 성장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TIGER 화장품 ETF(+6.43%), 한국화장품제조(+14.6%) 등 화장품 섹터 전반의 강세 흐름에 동조하여 수급이 집중됐다. 애널리스트 추정에 따르면 실리콘투의 2026년 매출은 1조 4,000억 원대, 연간 영업이익 성장률은 22% 이상이 예상되는 고성장 구간에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비중을 늘리는 수급 구조는 이날 화장품 테마 중에서도 가장 뚜렷한 신뢰 신호로 해석된다.

📊 단기 전망: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와 함께 K-뷰티 수출 모멘텀이 지속되는 한 단기 추가 상승 여력이 유효하며, 50,000원선 돌파 시 다음 저항 구간 탐색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주의: 화장품 섹터 전체가 단기 테마성 급등을 보인 만큼, 글로벌 소비 심리 위축이나 K-뷰티 수출 지표 둔화 시 빠른 되돌림이 나타날 수 있다.
📈 거래대금 #3 · 한국화장품제조 (003350)
🔍 왜 돈이 몰렸나?

한국화장품제조는 이날 +14.6% 급등하며 905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고, 외국인도 32억 원 순매수하며 수급 측면에서도 뒷받침이 됐다. K-뷰티 글로벌 수요 확대 테마와 함께 OEM·ODM 화장품 제조 업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국면으로, TIGER 화장품 ETF·실리콘투·뷰티스킨 등 뷰티 관련 종목이 동반 강세를 보인 섹터 랠리의 핵심 수혜주로 부상했다. 미국 및 동남아 바이어들의 K-뷰티 OEM 발주 증가 기대감이 주가를 자극했으며, 상대적으로 시가총액이 작아 수급 집중 시 등락폭이 크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다.

📊 단기 전망: 뷰티 섹터 전체 테마가 유지되는 동안 추가 관심이 지속될 수 있으나, 단기 급등 이후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어 단기 차익 실현 매물 소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주의: 소형주 특성상 거래대금이 얇아 수급 이탈 시 가격 하락 속도가 빠를 수 있으며, 실적 모멘텀보다 테마에 의존한 급등이라는 점에서 지속성이 제한적일 수 있다.
📈 거래대금 #4 · 남화토건 (091590)
🔍 왜 돈이 몰렸나?

남화토건은 이날 +29.93% 급등(상한가 근접)하며 448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같은 날 금호건설(+29.94%)이 전일에 이어 연속 강세를 보이고, 동양파일(+13.17%), 희림(+2.3%) 등 건설·시공 관련 종목이 동반 상승하면서 건설 섹터 테마가 강하게 형성됐다. 정부의 SOC 예산 확대 또는 건설 경기 회복 기대감이 건설 소형주 전반에 수급을 끌어당긴 것으로 판단되며, 남화토건은 토목·건축 시공 전문 업체로서 관련 수혜 기대감이 집중됐다. 다만 외국인은 23억 원 순매도로 이탈했고 기관도 중립 수준으로, 사실상 개인 투자자 중심의 테마 매수였다.

📊 단기 전망: 건설 테마 수급이 하루 만에 집중된 상한가 근접 종목인 만큼, 단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으며 테마 지속 여부에 따라 등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주의: 외국인·기관 모두 유입되지 않은 개인 주도 급등으로 수급 기반이 취약하며, 테마 소멸 시 단기간에 급락할 위험이 크다.
📈 거래대금 #5 · 딜리셔스 (483350)
🔍 왜 돈이 몰렸나?

딜리셔스는 이날 -26.57% 급락하며 1,755억 원의 거래대금이 집중되는 이례적인 흐름을 보였다. 상장 이후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던 가운데, 이날 실적 실망 또는 사업 불확실성 관련 공시·뉴스가 시장에 충격을 주며 기관이 69억 원 순매도, 외국인도 11억 원 순매도하는 투매 양상이 나타났다. 급락 과정에서 거래대금이 급격히 증가한 것은 손절 및 반대 매매가 대거 출회된 결과로 해석되며, 최근 상장된 소형 신규주에 대한 시장의 고평가 경계심이 반영된 사례다. 종가 5,140원은 여전히 추가 하락 여부를 시장이 탐색 중인 구간으로 볼 수 있다.

📊 단기 전망: 급락 이후 단기 기술적 반등 시도가 나타날 수 있으나, 기관·외국인 이탈이 확인된 상황에서 신뢰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며 추가 하락 리스크도 배제할 수 없다.
⚠️ 주의: 실적 또는 사업 모델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반등 매수는 2차 급락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오늘의 시장 흐름
8월 12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가 외국인 순매수 14,825억 원을 이끌며 코스피를 강하게 견인했고, 반도체·화장품·건설 섹터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이 우세했다. 반면 인버스 ETF 전반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지수 상승 폭이 상당했음을 방증하며, KODEX 200(+4.01%), KODEX 레버리지(+8.34%) 등 지수 추종 상품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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