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 폭락, 코스닥은 로봇·바이오 순환매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239,500원
▼8.8%
66,325억외인 -14.1%
기관 -18.2%
개인 -
2KODEX 200기타99,105원
▼8.9%
24,338억외인 -0.6%
기관 -7.7%
개인 -
3KODEX 레버리지기타93,670원
▼15.6%
19,922억외인 -1.8%
기관 -11.2%
개인 -
4KODEX 인버스기타1,146원
▲9.6%
11,402억외인 +1.9%
기관 +6.8%
개인 -
5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99원
▲20.7%
8,452억외인 +22.7%
기관 +10.7%
개인 -
6TIGER 미국S&P500기타26,700원
▲0.6%
7,217억외인 -4.1%
기관 -1.5%
개인 -
7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5,600원
▲7.3%
6,455억외인 -2.2%
기관 +4.2%
개인 -
8KODEX 코스닥150기타12,470원
▲3.1%
5,205억외인 -1.2%
기관 +6.3%
개인 -
9KODEX 미국S&P500기타24,265원
▲1.0%
4,530억외인 -3.6%
기관 -1.4%
개인 -
10TIGER 반도체TOP10기타31,760원
▼7.6%
4,412억외인 +2.6%
기관 -9.4%
개인 -
11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9,270원
▼16.1%
4,226억외인 -42.1%
기관 +46.5%
개인 -
12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15,610원
▼5.4%
3,097억외인 +0.5%
기관 -9.1%
개인 -
13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7,860원
▼16.8%
2,903억외인 +0.8%
기관 -0.8%
개인 -
14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0,515원
▼16.6%
2,327억외인 -9.2%
기관 +14.1%
개인 -
15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35,635원
▼6.1%
2,218억외인 +0.2%
기관 -7.8%
개인 -
16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9,515원
▲23.6%
1,806억외인 -1.4%
기관 +19.3%
개인 -
17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770원
▼3.8%
1,751억외인 +1.5%
기관 -6.0%
개인 -
18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기타19,105원
▼5.9%
1,659억외인 -1.3%
기관 -32.7%
개인 -
19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12,755원
▼5.9%
1,187억외인 +0.9%
기관 -2.0%
개인 -
20대원전선기타13,110원
▲0.8%
1,173억외인 -10.6%
기관 +0.5%
개인 -
21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기타8,705원
▲8.8%
1,071억외인 +0.3%
기관 -1.5%
개인 -
22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9,640원
▼16.5%
867억외인 +1.7%
기관 -3.5%
개인 -
23후성기타9,520원
▲5.8%
723억외인 -13.6%
기관 +8.0%
개인 -
24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기타9,230원
▼0.9%
584억외인 0%
기관 -0.5%
개인 -
25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2,395원
▼5.0%
543억외인 +1.8%
기관 -5.0%
개인 -
26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756원
▼6.4%
436억외인 -0.5%
기관 -10.8%
개인 -
27팬오션기타4,935원
▼9.8%
342억외인 -37.4%
기관 +2.3%
개인 -
28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105원
▲20.7%
164억외인 +2.4%
기관 +27.4%
개인 -
29신일전자기타1,104원
▲3.6%
141억외인 -2.8%
기관 0%
개인 -
30TIGER 인버스기타1,314원
▲14.0%
128억외인 -3.9%
기관 +33.6%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코스모로보틱스기타17,880원
▲21.3%
3,201억외인 +1.0%
기관 -3.9%
개인 -
2에스피지기타108,700원
▲14.9%
3,011억외인 -6.3%
기관 +4.7%
개인 -
3대한광통신기타9,250원
▲8.4%
1,336억외인 -0.4%
기관 -0.1%
개인 -
4현대무벡스기타23,150원
▲8.7%
902억외인 +3.0%
기관 +1.8%
개인 -
5매드업기타7,350원
▲13.1%
871억외인 +0.1%
기관 -0.8%
개인 -
6원익홀딩스기타19,860원
▲30.0%
764억외인 +2.1%
기관 +1.8%
개인 -
7코오롱티슈진기타14,290원
▲9.9%
698억외인 -2.4%
기관 -0.4%
개인 -
8위닉스기타5,860원
▲21.4%
489억외인 -1.4%
기관 0%
개인 -
9레몬헬스케어기타5,460원
▲2.1%
471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10파세코기타7,300원
▲10.4%
441억외인 -2.7%
기관 0%
개인 -
11셀바스AI기타9,700원
▲20.1%
429억외인 -0.9%
기관 +0.2%
개인 -
12씨피시스템기타4,070원
▲5.3%
356억외인 -4.8%
기관 0%
개인 -
13우리기술기타9,640원
▲6.8%
352억외인 +9.4%
기관 -2.0%
개인 -
14JW신약기타1,936원
▲4.2%
334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15휴림로봇기타6,640원
▲7.3%
261억외인 +3.8%
기관 +0.8%
개인 -
16PS일렉트로닉스기타7,680원
▲5.6%
256억외인 -5.9%
기관 +0.8%
개인 -
17뉴엔AI기타8,750원
▲14.4%
255억외인 -3.1%
기관 0%
개인 -
18서산기타4,250원
-0.0%
238억외인 -0.4%
기관 0%
개인 -
19폴라리스AI기타5,080원
▲11.9%
171억외인 -4.1%
기관 0%
개인 -
20세아메카닉스기타4,100원
▲3.9%
151억외인 -7.3%
기관 0%
개인 -
21LB세미콘기타3,435원
▲7.3%
144억외인 -8.3%
기관 0%
개인 -
22빛과전자기타2,005원
▲6.8%
139억외인 +3.6%
기관 0%
개인 -
23야스기타5,900원
▲9.7%
137억외인 +8.0%
기관 0%
개인 -
24일승기타3,955원
▼1.2%
136억외인 -3.7%
기관 0%
개인 -
25다날기타4,575원
▲1.2%
113억외인 +0.9%
기관 0%
개인 -
26아이로보틱스기타2,105원
▲5.0%
93억외인 -3.2%
기관 0%
개인 -
27알트기타1,492원
▲30.0%
89억외인 +11.2%
기관 -4.5%
개인 -
28셀리드기타1,727원
▲1.2%
39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9이브이첨단소재기타667원
▲8.3%
17억외인 0%
기관 0%
개인 -
30원풍물산기타388원
▲4.9%
11억외인 0%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252670)
🔍 왜 돈이 몰렸나?

7월 31일 코스피가 역사적 급등(+17.91%)을 기록한 직후, 8월 3일 야간 선물에서 외국인 대량 매도가 출회되며 코스피가 -5.12%(6,257.45p) 급락하자 시장 하락에 베팅하는 '곱버스' 수요가 폭발했다. 외국인이 하루 1,922억 원, 기관이 908억 원을 순매수하며 기관·외국인 모두 지수 추가 하락을 헤지하거나 방향성 베팅에 나섰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외국인·기관의 4조 원대 차익실현 매도가 쏟아지는 국면에서 인버스 ETF로의 자금 쏠림이 뚜렷했다. 등락률 +20.73%로 사실상 코스피200의 일일 하락폭(-10% 내외)을 2배 추종하며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됐다.

📊 단기 전망: 코스피가 V자 반등보다 '저점을 확인하는 계단형 회복'을 이어갈 것으로 증권가가 전망하는 만큼, 단기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 인버스 수요가 지속될 수 있다. 다만 레버리지 규제 강화와 낙폭과대 저가 매수세 유입 시 급반전 리스크가 존재한다.
⚠️ 주의: 코스피가 추가 급반등할 경우 하루에 15~20% 손실이 발생하는 고위험 상품으로, 방향성 예측 실패 시 원금 손실 폭이 매우 크다.
📈 거래대금 #2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왜 돈이 몰렸나?

전 거래일(7월 31일) 기관이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대규모 순매수했으나, 8월 3일 SK하이닉스 본주가 -8.79% 급락하며 레버리지 ETF도 -16.15% 폭락했다. 그럼에도 기관은 이날 하루 1,967억 원을 순매수하며 '저점 매수' 포지션을 강화했고, 반면 외국인은 -1,781억 원을 순매도하며 서로 반대 방향으로 대규모 교차 매매가 발생했다. 증권업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청산 압력이 3~4주 후 의미 있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기관은 이를 저점 매수 기회로 해석한 것으로 분석된다. 거래대금 4,226억 원으로 수급 공방이 극도로 치열했다.

📊 단기 전망: 반도체 디레버리징이 진행 중인 만큼 단기 추가 하락 압력이 남아 있으나, 기관의 대규모 저점 매수는 SK하이닉스 펀더멘털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반영한다. 레버리지 ETF 청산 압력 완화 시점(3~4주 후)이 단기 방향 전환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
⚠️ 주의: SK하이닉스 본주 추가 하락 시 레버리지 구조 특성상 손실이 2배로 확대되며, 디레버리징 장세가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손실이 누적된다.
📈 거래대금 #3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전 거래일 역사적 급등(약 +30%) 이후 이날 외국인이 -9,332억 원, 기관이 -12,071억 원을 대규모 순매도하며 삼성전자 주가가 -8.76%(239,500원) 급락했다. 거래대금 6조 6,325억 원으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며, 양대 수급 주체가 쏟아낸 물량을 개인이 흡수하는 전형적인 '차익실현 vs 저가매수' 구도가 형성됐다. 반도체 수출 급증 등 펀더멘털은 개선 추세이나, 7월 대폭락 과정에서 형성된 손익분기 매물과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압력이 여전히 잔존한다.

📊 단기 전망: 증권가는 삼성전자의 회복이 V자보다 '계단형'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하며, 8월 초 대형주 실적 이벤트를 통한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단기 변동성은 높지만 낙폭과대 구간에서의 저가 매수세 유입이 하방을 지지할 수 있다.
⚠️ 주의: 외국인·기관의 추가 차익실현 매도가 지속될 경우 단기 추가 하락이 불가피하며, 글로벌 반도체 수요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억누를 수 있다.
📈 거래대금 #4 · 에스피지 (058610)
🔍 왜 돈이 몰렸나?

코스피 대형주에서 비반도체 코스닥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에스피지는 로봇 감속기 테마 대표주로 부각되며 +14.9% 급등했다. IBK투자증권이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용 정밀 감속기 풀라인업 보유' 근거로 목표주가 10만 원,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6.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관은 143억 원을 순매수하며 실적 성장 확신을 보였고, 7월 코스피 대폭락 이후 비반도체 성장주로의 순환매가 에스피지로 집중됐다. 국내 유일 3대 정밀 감속기 풀라인업 보유 및 레인보우로보틱스 납품 확대, 북미 자동화 전시회 NDA 검토 등 복수의 사업 모멘텀이 동시에 작동했다.

📊 단기 전망: 하반기 레인보우로보틱스 세종 신공장 양산 전환과 글로벌 고객사 신규 수주 가시화 여부가 주가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코스닥 로봇 테마 순환매가 지속되는 한 단기 모멘텀은 유효하다.
⚠️ 주의: 코스닥 로봇 테마의 속성상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시 변동성이 크고, 외국인이 189억 원을 순매도하며 방향성이 엇갈리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 거래대금 #5 · 셀바스AI (108860)
🔍 왜 돈이 몰렸나?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 급락 속에서 코스닥 AI·바이오 종목으로의 수급 이동이 뚜렷한 날, 셀바스AI는 AI 챗봇·음성인식·의료AI 복합 테마주로 주목받으며 +20.05% 급등했다. 자회사 메디아나의 2026년 매출 가이던스(1,061억 원, +61% YoY)와 아마존 알렉사·바이두와의 글로벌 빅테크 파트너십이 재조명됐으며, 우리은행 STM 음성AI 수주 및 모빌리티AI 미들웨어 상용화 계획 등 실적 기반 모멘텀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수급 면에서는 개인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됐고, AI 챗봇 테마 전반의 강세 흐름과 맞물려 거래가 집중됐다.

📊 단기 전망: 코스닥 AI·바이오 테마로의 순환매가 이어지는 한 단기 관심이 유지될 수 있으나, 실질적 AI솔루션 매출의 BEP(손익분기점) 달성 여부가 중기 주가의 분수령이다.
⚠️ 주의: 기관이 소량 순매수(+1억)에 그쳐 개인 주도 테마 장세 성격이 강하며, 증권사 정식 커버리지가 부재해 컨센서스가 형성되지 않은 점이 불확실성 요인이다.
오늘의 시장 흐름
8월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역사적 급등(+17.91%) 이후 야간 선물 외국인 대량 매도 영향으로 -5.12%(6,257.45p) 급락했고, 외국인·기관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4조 원대 차익실현 매도를 쏟아냈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에서 로봇·제약바이오로 수급이 이동하며 +2.44% 상승해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양 시장이 극명하게 엇갈린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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