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 외국인 5898억 폭매수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239,500원
▲4.1%
55,108억외인 +10.7%
기관 +1.4%
개인 -
2KODEX 레버리지기타92,580원
▲2.0%
15,411억외인 +1.2%
기관 +1.7%
개인 -
3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7,750원
-0.0%
12,893억외인 -0.7%
기관 +2.0%
개인 -
4KODEX 200기타99,265원
▲1.0%
12,184억외인 +0.5%
기관 +1.3%
개인 -
5KODEX 인버스기타1,126원
▼1.0%
10,964억외인 -0.2%
기관 -1.0%
개인 -
6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94원
▼2.1%
7,798억외인 -0.9%
기관 -1.3%
개인 -
7KODEX 코스닥150기타14,780원
-0.0%
6,942억외인 +0.1%
기관 +1.0%
개인 -
8TIGER 미국S&P500기타27,215원
▼0.2%
4,719억외인 -0.6%
기관 -5.4%
개인 -
9한화솔루션기타36,350원
▲3.1%
3,320억외인 -2.6%
기관 +9.8%
개인 -
10TIGER 반도체TOP10기타31,800원
▲2.3%
3,311억외인 -2.0%
기관 +2.0%
개인 -
11KODEX 미국나스닥100기타27,790원
▼0.6%
2,835억외인 +1.0%
기관 -8.3%
개인 -
12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15,715원
▲1.0%
2,717억외인 -0.7%
기관 +2.5%
개인 -
13KODEX 미국S&P500기타24,740원
▼0.2%
2,701억외인 -0.6%
기관 -5.7%
개인 -
14대원전선기타14,520원
▼2.9%
2,656억외인 -2.6%
기관 -0.5%
개인 -
15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7,435원
▲0.7%
2,586억외인 -4.8%
기관 -1.8%
개인 -
16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305원
▼0.2%
2,341억외인 +4.3%
기관 +2.0%
개인 -
17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10,980원
▼0.9%
1,727억외인 -2.6%
기관 -8.8%
개인 -
18금호건설기타11,490원
▲30.0%
1,430억외인 -1.4%
기관 0%
개인 -
19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0,400원
▲7.6%
1,394억외인 -4.6%
기관 +13.2%
개인 -
20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649원
▲0.2%
1,161억외인 +2.4%
기관 +1.4%
개인 -
21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6,305원
▲1.1%
1,121억외인 +3.3%
기관 -1.8%
개인 -
22금호타이어기타7,520원
▲2.0%
948억외인 -5.1%
기관 -1.2%
개인 -
23혜인기타7,080원
▲19.4%
746억외인 +3.9%
기관 +1.3%
개인 -
24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988원
▼5.5%
738억외인 -4.2%
기관 -9.9%
개인 -
25TIGER 화장품기타4,280원
▲3.4%
535억외인 +0.4%
기관 +0.4%
개인 -
26다스코기타3,650원
▲10.3%
365억외인 -0.5%
기관 0%
개인 -
27모나미기타1,929원
▲19.2%
258억외인 -1.6%
기관 0%
개인 -
28미래에셋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661원
▲0.1%
217억외인 +0.5%
기관 +4.6%
개인 -
29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103원
▼1.9%
189억외인 -1.1%
기관 -4.2%
개인 -
30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기타1,130원
▼7.2%
100억외인 -11.0%
기관 -3.0%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대한광통신기타13,450원
▼4.2%
2,052억외인 -3.0%
기관 -0.4%
개인 -
2본느기타8,060원
▲30.0%
1,051억외인 0%
기관 0%
개인 -
3코칩기타20,000원
▲29.7%
680억외인 -1.3%
기관 -1.0%
개인 -
4코스모로보틱스기타16,940원
▼6.7%
580억외인 -4.7%
기관 -27.6%
개인 -
5아진엑스텍기타7,450원
▲8.3%
571억외인 +0.7%
기관 0%
개인 -
6서산기타5,240원
▲29.9%
544억외인 +1.7%
기관 +0.2%
개인 -
7한켐기타8,220원
▲8.7%
466억외인 -1.1%
기관 0%
개인 -
8SFA반도체기타6,180원
▲11.6%
412억외인 +5.1%
기관 -2.2%
개인 -
9비큐AI기타4,930원
▲13.5%
390억외인 -0.5%
기관 0%
개인 -
10이랜시스기타6,900원
▲2.2%
377억외인 +0.5%
기관 0%
개인 -
11KBI메탈기타5,270원
▼0.6%
363억외인 -8.5%
기관 -1.7%
개인 -
12금강철강기타6,230원
▲7.0%
334억외인 +0.3%
기관 0%
개인 -
13시노펙스기타4,625원
▲12.7%
221억외인 -5.0%
기관 -0.5%
개인 -
14레몬헬스케어기타6,010원
▼2.6%
220억외인 +1.4%
기관 0%
개인 -
15JW신약기타2,280원
▲2.5%
213억외인 -1.4%
기관 0%
개인 -
16빛과전자기타2,940원
▼5.6%
202억외인 +4.0%
기관 0%
개인 -
17신스틸기타1,915원
▼3.6%
16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8아주IB투자기타3,650원
▲0.7%
139억외인 0%
기관 0%
개인 -
19해성옵틱스기타1,341원
▼2.5%
131억외인 -3.1%
기관 +0.8%
개인 -
20윙입푸드기타1,820원
▼9.9%
130억외인 -0.8%
기관 0%
개인 -
21피제이메탈기타3,100원
▲10.7%
128억외인 -4.7%
기관 +0.8%
개인 -
22스트라드비젼기타3,470원
▲1.6%
127억외인 -1.6%
기관 0%
개인 -
23에이비온기타980원
▲16.5%
89억외인 -4.5%
기관 0%
개인 -
24LK삼양기타1,055원
▲29.9%
88억외인 +3.4%
기관 -1.1%
개인 -
25에스에너지기타829원
▲20.3%
83억외인 +3.6%
기관 0%
개인 -
26다이나믹솔루션기타1,892원
▲24.1%
82억외인 +8.5%
기관 0%
개인 -
27센서뷰기타1,542원
▲1.9%
73억외인 0%
기관 -1.4%
개인 -
28강동씨앤엘기타1,354원
▲16.5%
70억외인 -5.7%
기관 0%
개인 -
29E8기타897원
▼9.8%
41억외인 +2.4%
기관 0%
개인 -
30랩지노믹스기타815원
▼1.0%
32억외인 -3.1%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5조원, 영업이익 89.5조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기준 1,813.8% 성장에 해당한다.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 급증 속 DRAM·NAND 모두 최대 판매를 기록했고, HBM4 공급 확대와 함께 업계 최초로 HBM4E 샘플을 출하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 같은 실적 모멘텀을 반영해 외국인이 당일 순매수 5,898억원이라는 압도적 규모의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도 765억원을 순매수하며 쌍끌이 매수가 나타났다. 회사 측은 하반기에도 AI 시장 선점을 위한 하이퍼스케일러 인프라 투자 확대와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 단기 전망: 3분기 HBM4 매출이 2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회사 측이 가이던스를 제시한 만큼 단기적으로 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이미 상당 폭 상승한 점에서 단기 차익실현 압력도 동시에 존재한다.
⚠️ 주의: DX(완제품) 부문 영업이익 감소, 파운드리 부문 비용 흡수 우려, 그리고 2027년 이후 대규모 증설에 따른 메모리 가격 하락 리스크가 잠재 변수로 남아있다.
📈 거래대금 #2 · 금호건설 (002990)
🔍 왜 돈이 몰렸나?

8월 11일 장 초반 VI(변동성완화장치)가 두 차례 발동되며 상한가(+29.98%)에 직행했고, 건설주 전반이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 회의'에서 정부가 '메가특구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양수발전·LNG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이 부각됐다. 금호건설은 에너지 인프라 관련 계약잔액이 6,00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정책 수혜 종목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오는 8월 13일 2분기 실적 발표 IR 개최가 예정되어 있어 실적 기대감도 추가 매수세를 자극했다.

📊 단기 전망: 메가특구특별법 입법 추진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단기 관심이 지속될 수 있으나, 상한가 직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아 단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
⚠️ 주의: 정책 기대감에 의한 급등으로 실제 수주 계약 및 실적 가시화 여부와 주가 간 괴리가 존재하며, 외국인이 20억원 순매도한 점도 단기 수급 부담 요인이다.
📈 거래대금 #3 · 본느 (226340)
🔍 왜 돈이 몰렸나?

범LG가로 알려진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이 기존 최대주주로부터 발행주식 총수의 37.7%에 해당하는 316만여 주를 약 140억원에 양수하는 계약을 7월 말 공시하면서 최대주주 변경 기대감에 지난주에 이어 이날도 상한가(+30%)를 기록했다. 주당 양수도 가격이 4,427원으로 계약 체결 당시 주가를 크게 웃돌아 경영권 프리미엄이 시장에 강하게 각인됐으며, 잔금 지급 및 경영권 이전 예정일(9월 10일)까지 모멘텀이 유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이와 함께 22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납입일 8월 10일)와 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도 동시에 추진되며 신규 자금 조달 계획이 공시됐다.

📊 단기 전망: 경영권 이전 완료 예정일(9월 10일)까지 최대주주 변경 기대감이 지속될 수 있으나, 이미 상당 폭 주가가 선반영된 상태로 단기 과열 국면 진입 여부를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
⚠️ 주의: 경영권 양수도 거래가 최종 완료되지 않을 경우 급락 리스크가 매우 크며,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향후 주식 물량 부담도 잠재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 거래대금 #4 · 코칩 (126730)
🔍 왜 돈이 몰렸나?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과 함께 AI 서버용 고성능 MLCC 공급 부족 이슈가 재부각되면서 삼성전기 밸류체인 종목으로 코칩이 다시 주목받아 상한가(+29.7%)에 근접한 급등세를 기록했다. 코칩은 1992년부터 삼성전기와 MLCC 및 슈퍼커패시터 사업 협업을 이어온 파트너사로, AI 서버·고성능 GPU 수요 급증에 따른 초고성능 MLCC 공급 부족 수혜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 공장 가동률이 각각 57%, 71%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개선됐고,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연간 영업이익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확대됐다.

📊 단기 전망: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MLCC 수요 강세 사이클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삼성전기 관련 수혜 테마로 단기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다. 다만 이미 주가가 여러 차례 급등을 경험한 종목으로 모멘텀 소진 시 되돌림 속도도 빠를 수 있다.
⚠️ 주의: 실제 매출에서 삼성전기 MLCC 유통 부문 비중이 크고, 직접 제조인 슈퍼커패시터 외 신규 사업(칩셀리튬 등)의 실적 기여가 아직 미미하여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하다.
📈 거래대금 #5 · SFA반도체 (036540)
🔍 왜 돈이 몰렸나?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발표로 반도체 후공정(OSAT) 업황 회복 기대감이 강해지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을 고객사로 둔 SFA반도체가 +11.55% 급등했다. 특히 2026년부터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 후공정 물량이 SFA반도체 필리핀 법인(SSP)으로 이관되면서 실적 개선의 직접적 수혜가 점진적으로 반영되고 있으며, 국내 메이저 고객사의 DDR5 테스트 설비 120대가 필리핀으로 이전 설치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외국인이 21억원 순매수하며 수급 면에서도 긍정적 시그널이 나타났으나, 기관은 9억원 순매도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증권사들은 AI 반도체 수요 폭증에 따른 비메모리 고객사 다변화 및 필리핀 법인 가동률 정상화를 향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고 있다.

📊 단기 전망: 삼성전자 메모리 초호황이 지속되는 한 후공정 물량 이관 효과가 본격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에서 추가 주가 상승 여력이 기대되며, 단기적으로도 삼성전자 주가와 연동된 흐름이 예상된다.
⚠️ 주의: 2025년 결산 기준 영업손실이 대폭 확대된 기저가 있어 실적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주가 조정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오늘의 시장 흐름
8월 1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영업이익 89.5조원, 전년비 +1,813.8%)을 발판으로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순매수세를 보이며 KOSPI가 강세를 나타낸 반면,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특별법 연내 제정 추진 소식에 건설주도 동반 급등하는 등 개별 테마가 복합적으로 점화되는 하루였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반도체·플랜트·광반도체·배터리소재 동시 점화

트럼프 이란 강공에 코스피 패닉, 인버스·해운·알루미늄 폭발

호르무즈 봉쇄·스테이블코인·나이키의 3중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