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광통신·2차전지·원전·바이오 동시 점화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269,500원
-0.0%
43,578억외인 -17.8%
기관 +10.8%
개인 -
2KODEX 200기타112,100원
▲1.6%
26,424억외인 +0.1%
기관 +1.1%
개인 -
3KODEX 레버리지기타115,580원
▲3.1%
15,786억외인 +1.1%
기관 -0.2%
개인 -
4TIGER 200기타112,400원
▲1.6%
13,067억외인 +1.0%
기관 -0.3%
개인 -
5TIGER 미국S&P500기타25,460원
▼0.8%
8,760억외인 +0.0%
기관 -1.9%
개인 -
6KODEX 인버스기타978원
▼1.6%
7,823억외인 -1.2%
기관 -1.1%
개인 -
7KODEX 미국S&P500기타23,140원
▼0.8%
5,151억외인 +0.3%
기관 -3.2%
개인 -
8KODEX 미국나스닥100기타26,165원
▼0.6%
4,405억외인 -1.0%
기관 -1.4%
개인 -
9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70원
▼2.8%
4,054억외인 -1.9%
기관 -6.1%
개인 -
10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6,965원
▲6.0%
3,976억외인 +0.9%
기관 +14.1%
개인 -
11KODEX 코스닥150기타14,120원
▲3.1%
3,643억외인 +2.9%
기관 +5.5%
개인 -
12TIGER 반도체TOP10기타38,130원
▲2.4%
3,586억외인 +0.2%
기관 +2.3%
개인 -
13TIGER 코스닥150기타14,380원
▲2.9%
3,356억외인 +3.8%
기관 -3.4%
개인 -
14대우건설기타19,450원
▼2.6%
2,969억외인 -4.5%
기관 -2.5%
개인 -
15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2,000원
▲7.6%
2,672억외인 +3.9%
기관 +10.6%
개인 -
16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18,195원
▲2.4%
1,987억외인 -0.2%
기관 +3.7%
개인 -
17현대약품기타10,300원
▼1.3%
1,534억외인 +0.1%
기관 0%
개인 -
18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5,595원
▼7.4%
1,508억외인 +0.2%
기관 -14.9%
개인 -
19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0,175원
▲7.6%
1,380억외인 +9.4%
기관 +10.2%
개인 -
20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405원
▼3.2%
1,187억외인 +1.2%
기관 -9.3%
개인 -
21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1,142원
▲13.8%
1,171억외인 +2.5%
기관 +13.0%
개인 -
22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기타6,860원
▲6.7%
1,026억외인 -5.7%
기관 +0.9%
개인 -
23광전자기타8,220원
▲0.5%
739억외인 -0.1%
기관 0%
개인 -
24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750원
▼5.8%
538억외인 +1.7%
기관 -17.1%
개인 -
25에스엠벡셀기타2,540원
▲21.2%
486억외인 +0.6%
기관 -0.2%
개인 -
26써니전자기타2,260원
▲4.6%
481억외인 -0.4%
기관 0%
개인 -
27TIGER 화장품기타4,310원
▼1.0%
415억외인 -1.9%
기관 +17.8%
개인 -
28미래에셋 인버스 2X 반도체 ETN기타3,280원
▼5.8%
286억외인 0%
기관 -2.1%
개인 -
29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기타1,339원
▲12.4%
177억외인 +22.6%
기관 +2.8%
개인 -
30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77원
▼3.8%
48억외인 -10.4%
기관 -18.8%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스카이랩스기타30,300원
▲1.9%
5,454억외인 +0.0%
기관 -0.2%
개인 -
2우리기술기타14,320원
▲21.2%
5,313억외인 +1.6%
기관 +0.2%
개인 -
3대한광통신기타14,960원
▲9.2%
4,505억외인 +6.9%
기관 +0.3%
개인 -
4빛과전자기타3,810원
▲4.7%
2,789억외인 -2.5%
기관 -0.1%
개인 -
5삼미금속기타13,030원
▲29.9%
2,335억외인 -0.3%
기관 +0.1%
개인 -
6금강철강기타7,990원
▲20.0%
1,339억외인 -0.1%
기관 -0.4%
개인 -
7서산기타7,830원
▲1.9%
1,214억외인 -1.5%
기관 0%
개인 -
8성호전자기타18,440원
▲13.0%
1,094억외인 +0.5%
기관 +1.6%
개인 -
9신스틸기타2,765원
▲11.9%
1,062억외인 -0.3%
기관 0%
개인 -
10JW신약기타3,865원
▼0.6%
722억외인 -1.7%
기관 +0.3%
개인 -
11현대바이오기타7,130원
▲13.9%
721억외인 -10.7%
기관 -0.1%
개인 -
12엑스게이트기타12,610원
▲8.7%
676억외인 -1.9%
기관 0%
개인 -
13한빛레이저기타5,000원
▲11.1%
629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14흥구석유기타12,090원
▲0.8%
502억외인 +1.4%
기관 -0.2%
개인 -
15지투파워기타11,080원
▲0.4%
501억외인 -3.2%
기관 0%
개인 -
16이노메트리기타8,810원
▲13.4%
458억외인 +0.7%
기관 0%
개인 -
17피노기타8,350원
▲6.1%
427억외인 -12.4%
기관 -4.4%
개인 -
18SFA반도체기타6,630원
▲9.8%
418억외인 -0.2%
기관 +16.7%
개인 -
19오르비텍기타6,180원
▲2.1%
414억외인 -8.7%
기관 -0.2%
개인 -
20우리로기타6,570원
▲29.8%
380억외인 +3.4%
기관 0%
개인 -
21삼익제약기타9,010원
▲3.0%
349억외인 -1.4%
기관 0%
개인 -
22페니트리움바이오기타7,420원
▲29.9%
297억외인 +5.4%
기관 0%
개인 -
23테라뷰기타3,105원
▲3.0%
292억외인 -6.8%
기관 +3.4%
개인 -
24한국비엔씨기타2,730원
▼0.4%
219억외인 -8.2%
기관 0%
개인 -
25강동씨앤엘기타2,085원
▲8.5%
184억외인 +2.2%
기관 0%
개인 -
26미투온기타2,775원
▲9.2%
153억외인 +9.8%
기관 0%
개인 -
27더즌기타3,320원
▲6.1%
145억외인 +3.4%
기관 0%
개인 -
28동일스틸럭스기타1,682원
▲8.8%
86억외인 +3.5%
기관 0%
개인 -
29좋은사람들기타508원
▼16.3%
69억외인 +2.9%
기관 0%
개인 -
30아이씨에이치기타1,051원
▼4.9%
5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대한광통신 (010170)
🔍 왜 돈이 몰렸나?

당일 외국인 순매수 1위(+309억)를 기록하며 거래대금 4,505억 원에 +9.2% 상승 마감했다. 대한광통신은 국내 유일의 광섬유 모재 수직계열화 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 광섬유 수요 폭증·미국 BEAD 정책 수혜·방산 신사업이라는 세 가지 성장 엔진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외국인 매수세를 끌어들이는 핵심 배경이다. 또한 미국 인캡아메리카(INCAB America) 인수를 통해 미국산 구매법(BABA) 대응력을 높이고 있으며, 빅테크향 수주 확대 협상도 진행 중이다. 2026년 컨센서스 기준 흑자 전환 기대감이 유지되는 가운데, 전날(9.8)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대규모 순매도한 것과 대조적으로 광통신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 단기 전망: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와 광반도체 테마가 지속되는 한 외국인 수급의 단기 유입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52주 고점(31,500원) 대비 현재 14,960원 수준으로 고점 대비 조정 후 재상승 국면임을 감안해 단기 저항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주의: 2023~2025년 3년 연속 영업손실 기업으로 아직 실적 턴어라운드가 공식 확인되지 않았으며, 단기 급등 이후 기관 수급 이탈 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
📈 거래대금 #2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당일 기관 순매수 1위(+4,690억)를 기록했으며, 외국인은 -7,773억 원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면서 '기관이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는' 수급 구도가 형성됐다. 종가는 269,500원으로 보합(0.00%) 마감했고 거래대금은 43,578억 원으로 전체 시장 1위였다. AI 에이전트 확산과 서버용 D램·HBM 수요 폭증 기대감이 기관의 중장기 매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파운드리 수율 개선 소식도 긍정적 요소로 반영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MSCI·FTSE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비중 조정 또는 차익 실현 성격의 매도를 지속하는 것으로 시장은 해석하고 있다.

📊 단기 전망: 외국인 순매도 vs. 기관 순매수의 엇갈린 수급 구도가 단기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이며, HBM4 공급 가시화와 3분기 실적 발표 시 외국인 귀환 여부가 다음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 주의: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7,773억)가 지속될 경우 기관 매수만으로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글로벌 금리·유가 변수도 추가 변동성 요인으로 존재한다.
📈 거래대금 #3 · 에스엠벡셀 (010580)
🔍 왜 돈이 몰렸나?

당일 +21.24% 급등하며 종가 2,540원에 거래대금 486억 원을 기록했다.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인 에스엠벡셀이 미국 소재 글로벌 자동차 기업과 차세대 양극 소재 LMR(리튬망간리치)을 적용한 원통형 이차전지의 설계·제작·평가 기술 확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당일 직접 공시·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이 급등의 직접적 트리거였다. LMR은 기존 NCM 대비 망간 비중이 높아 원가 경쟁력과 에너지 밀도가 높고, 에스엠벡셀은 준양산 원통형 전지 생산라인을 보유해 전극 설계부터 성능 평가까지 전 과정을 셀 단위로 수행할 수 있는 점이 부각됐다. 최대주주 에스엠하이플러스가 장내 매수를 지속하는 것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 단기 전망: LMR 배터리 협업 프로젝트의 상업화 일정과 추가 수주 공시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을 결정할 것이며, 2차전지 레버리지 ETF 동반 강세 흐름과 연동될 가능성이 있다.
⚠️ 주의: 협업 파트너인 미국 글로벌 자동차 기업명이 미공개 상태이고, 해당 프로젝트가 매출로 연결되는 시점과 규모가 불확실해 이슈 소멸 시 단기 되돌림이 나타날 수 있다.
📈 거래대금 #4 · 페니트리움바이오 (187660)
🔍 왜 돈이 몰렸나?

당일 상한가(+29.95%)를 기록하며 7,420원에 마감했다. 촉매는 두 가지다. 첫째, 미국 FDA로부터 진행성 고형암 대상 임상 2a상 IND(임상시험계획)를 승인받은 상황에서, 폐암·난소암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 연구에서 페니트리움 병용 시 EGFR 표적항암제의 항암 효과가 유의미하게 회복되는 결과를 공개했다. 둘째, 오는 9월 12~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종양미세환경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학회 이벤트 기대감이 주가를 상한가까지 끌어올렸다. 주가가 오전 장초반부터 급등해 VI(변동성완화장치)가 두 차례 발동됐다.

📊 단기 전망: 9월 12~15일 WCLC 2026 학회 발표라는 단기 이벤트가 존재하는 만큼 1~2주 내 이슈 지속 가능성이 있으나, 학회 이후 'Buy the rumor, Sell the news' 패턴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주의: 아직 임상 2a상 초기 단계로 실제 승인까지 수년이 소요될 수 있고, PER 적자 기업(EPS 음수)임을 감안하면 임상 결과 미충족 시 급격한 주가 되돌림이 발생할 수 있다.
📈 거래대금 #5 · 우리기술 (032820)
🔍 왜 돈이 몰렸나?

당일 +21.25% 급등하며 14,320원에 마감했고, 거래대금 5,313억 원으로 코스닥 전체 1위였다. 우리기술은 국내 유일의 SMR(소형모듈원자로) MMIS(계측제어계통) 독점 공급 기업으로, SMR 상용화 기대감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이슈가 맞물려 원전 테마의 핵심주로 부각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i-SMR 기술개발사업에 참여 중이며 신한울 3·4호기 DCS(디지털제어시스템) 매출이 2026년부터 본격 인식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유지되고 있다. 외국인(+85억)과 기관(+13억)이 동반 순매수한 것도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인 신호다.

📊 단기 전망: 2026년 9~10월 미국 NRC의 SMR 표준설계 인허가 완료 목표 일정과 i-SMR 표준설계 인허가 신청 등 하반기 핵심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단기 모멘텀이 이어질 여지가 있다.
⚠️ 주의: PER 125배 이상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300억 원 CB(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희석 리스크, 실제 매출로 연결되기까지 수년이 걸리는 SMR 상업화 불확실성이 단기 조정 시 낙폭을 키울 수 있다.
오늘의 시장 흐름
9월 9일 국내 증시는 AI 인프라·2차전지·원전·바이오 테마가 동시에 점화되며 코스닥이 강세를 주도했다. KOSPI는 KODEX 200·레버리지 ETF가 상승하고 삼성전자가 기관 대규모 매수에도 보합 마감한 가운데,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순매도와 기관의 방어 매수가 엇갈리는 혼조 장세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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