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로봇·코인·IPO 동시 폭발한 하루

📊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종목 (KOSPI/KOSDAQ 각 30개)
수급 = 순매수 / 거래대금 비율 · 종목명 클릭 시 뉴스
KOSPI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삼성전자기타255,500원
▲2.2%
35,861억외인 -0.8%
기관 +17.7%
개인 -
2KODEX 200기타105,720원
▲2.0%
21,310억외인 -1.7%
기관 +3.9%
개인 -
3KODEX 레버리지기타103,055원
▲4.0%
14,412억외인 +0.7%
기관 +6.4%
개인 -
4TIGER 200기타105,880원
▲1.9%
11,194억외인 -3.0%
기관 +4.1%
개인 -
5TIGER 미국S&P500기타25,980원
▲0.5%
9,828억외인 +2.6%
기관 -4.3%
개인 -
6KODEX 미국S&P500기타23,620원
▲0.6%
6,226억외인 -0.3%
기관 -0.9%
개인 -
7KODEX 인버스기타1,040원
▼2.0%
5,856억외인 0%
기관 -1.8%
개인 -
8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타6,725원
▲8.1%
4,441억외인 +1.0%
기관 +20.2%
개인 -
9KODEX 200선물인버스2X기타79원
▼4.8%
4,345억외인 +0.3%
기관 -3.5%
개인 -
10KODEX 미국나스닥100기타26,470원
▲1.0%
4,109억외인 -0.0%
기관 -2.1%
개인 -
11KODEX 코스닥150기타13,820원
▲4.0%
3,515억외인 +0.3%
기관 +7.3%
개인 -
12TIGER 반도체TOP10기타34,940원
▲4.6%
2,898억외인 +5.4%
기관 -0.8%
개인 -
13SOL AI반도체TOP2플러스기타17,100원
▲3.7%
1,896억외인 +3.0%
기관 +2.1%
개인 -
14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9,500원
▲6.5%
1,702억외인 +11.8%
기관 +12.7%
개인 -
15TIGER 코스닥150기타14,110원
▲3.9%
1,299억외인 +0.2%
기관 +2.2%
개인 -
16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기타7,300원
▼6.7%
1,052억외인 -2.0%
기관 -11.8%
개인 -
17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기타2,450원
▼4.1%
1,004억외인 -1.0%
기관 -12.0%
개인 -
18현대약품기타7,950원
▲3.5%
889억외인 -2.0%
기관 0%
개인 -
19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11,325원
▲3.6%
855억외인 +1.4%
기관 +12.4%
개인 -
20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기타13,230원
▲1.7%
761억외인 +0.4%
기관 +0.5%
개인 -
21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기타9,270원
▲8.9%
757억외인 +0.5%
기관 +5.9%
개인 -
22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825원
▼7.9%
748억외인 -3.3%
기관 -4.1%
개인 -
23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기타8,060원
▲6.8%
707억외인 +10.0%
기관 +14.3%
개인 -
24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기타1,062원
▲1.1%
599억외인 -2.8%
기관 -4.7%
개인 -
25한화생명기타5,740원
▼6.1%
466억외인 -20.4%
기관 +9.2%
개인 -
26한화투자증권기타5,100원
▲9.0%
376억외인 +16.0%
기관 +1.1%
개인 -
27TIGER 화장품기타4,520원
▼1.9%
300억외인 -4.3%
기관 +9.0%
개인 -
28미래에셋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기타1,832원
▼8.2%
191억외인 +0.5%
기관 -3.7%
개인 -
29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기타1,810원
▲4.8%
168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30TIGER 200선물인버스2X기타87원
▼3.3%
57억외인 -5.3%
기관 -5.3%
개인 -
KOSDAQ
#종목가격거래대금수급비율
— 기타 —
1스카이랩스기타23,500원
▲135.0%
16,764억외인 -0.3%
기관 -2.2%
개인 -
2원익기타10,050원
▲17.1%
1,450억외인 -0.3%
기관 +0.1%
개인 -
3원익홀딩스기타22,500원
▲29.9%
1,449억외인 +5.9%
기관 +2.8%
개인 -
4우리기술투자기타6,220원
▲8.9%
949억외인 +5.5%
기관 +0.1%
개인 -
5JW신약기타3,265원
▼4.8%
759억외인 -0.8%
기관 +0.1%
개인 -
6헥토파이낸셜기타25,250원
▲13.5%
723억외인 +9.4%
기관 +3.5%
개인 -
7레메디기타15,750원
▲3.0%
681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8삼익제약기타6,760원
▲19.2%
600억외인 +1.0%
기관 0%
개인 -
9피노기타10,200원
▲15.5%
585억외인 -9.7%
기관 +16.4%
개인 -
10대한광통신기타13,010원
▲1.2%
482억외인 -4.4%
기관 -1.0%
개인 -
11서산기타6,730원
▼11.1%
469억외인 -1.3%
기관 0%
개인 -
12알트기타2,535원
▼1.4%
445억외인 +1.1%
기관 0%
개인 -
13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기타15,580원
▼1.5%
435억외인 +6.7%
기관 -14.5%
개인 -
14아난티기타5,710원
▲5.7%
383억외인 +4.2%
기관 -0.3%
개인 -
15한라캐스트기타10,860원
▲8.3%
323억외인 +8.4%
기관 +0.3%
개인 -
16동양파일기타4,110원
▲4.0%
259억외인 +2.7%
기관 0%
개인 -
17갤럭시아머니트리기타6,120원
▲10.9%
203억외인 +8.4%
기관 0%
개인 -
18다날기타5,200원
▲6.0%
194억외인 +6.2%
기관 0%
개인 -
19페니트리움바이오기타5,850원
▲14.7%
192억외인 -14.1%
기관 -0.5%
개인 -
20신스틸기타2,105원
-0.0%
173억외인 +2.9%
기관 -0.6%
개인 -
21라온피플기타3,325원
▲3.3%
168억외인 -0.6%
기관 0%
개인 -
22화신정공기타4,870원
▲6.6%
164억외인 +9.8%
기관 0%
개인 -
23좋은사람들기타551원
▼11.8%
154억외인 -1.3%
기관 0%
개인 -
24더즌기타3,375원
▲0.3%
154억외인 -1.9%
기관 -0.6%
개인 -
25위지트기타1,361원
▲8.5%
96억외인 -2.1%
기관 0%
개인 -
26넥사다이내믹스기타3,725원
▲16.4%
82억외인 +7.3%
기관 0%
개인 -
27강동씨앤엘기타1,963원
▼6.3%
62억외인 0%
기관 0%
개인 -
28원풍물산기타427원
▼30.0%
39억외인 +2.6%
기관 0%
개인 -
29E8기타572원
▲30.0%
18억외인 -5.6%
기관 0%
개인 -
30모아데이타기타308원
▼4.3%
15억외인 -6.7%
기관 0%
개인 -
📈 거래대금 #1 · TIGER 미국S&P500 (360750)
🔍 왜 돈이 몰렸나?

미 연준 월러 이사의 9월 기준금리 동결 지지 발언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되며, 미국 대표지수 추종 ETF인 TIGER 미국S&P500에 9,828억 원의 거래대금이 집중됐다. 외국인이 256억 원 순매수하며 당일 외국인 순매수 1위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424억 원 순매도해 차익실현에 나섰다. 연금·장기투자 계좌에서 꾸준한 적립식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날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로 대기 중이던 자금이 재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S&P500 지수 자체가 기술주 강세로 반등하며 ETF 가격도 0.54% 상승 마감했다.

📊 단기 전망: 9월 FOMC 금리 동결 기대감이 유지되는 한 단기 자금 유입 기조가 이어질 수 있으며, 원/달러 환율 안정(1,355원대)도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다만 미국 비농업 고용지수 발표(한국시간 당일 밤)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재확대될 수 있다.
⚠️ 주의: 기관의 지속적 매도 압력과 미국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시 금리 불안이 재점화될 수 있어 단기 낙폭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 거래대금 #2 · 삼성전자 (005930)
🔍 왜 돈이 몰렸나?

HBM4 출하 비중이 1분기 약 5%에서 2분기 약 35%로 빠르게 확대되고 혼합 수율도 전분기 대비 5%p 이상 개선됐다는 증권사 분석이 연이어 나오며, 기관이 6,361억 원을 순매수하며 압도적인 기관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 LS증권은 목표주가를 45만 원으로 상향하며 HBM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 축소를 근거로 제시했고, 당일 코스피에서 기관 전체가 1조 6,691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핵심 매수 대상이 됐다. 반면 외국인은 295억 원 순매도하며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 주체 간 시각 차이가 뚜렷했다. 주가는 2.20% 상승한 255,500원으로 마감하며 25만 원대를 안착시켰다.

📊 단기 전망: HBM4 수율 개선과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동시에 확인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강화되고 있어 기관 매수 기조가 단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될 경우 상단 저항이 될 수 있어 수급 균형 여부를 주시해야 한다.
⚠️ 주의: 엔비디아향 HBM4 최종 공급 확정 지연 또는 미국 수출 규제 강화 시 주가 상단이 제한될 수 있다.
📈 거래대금 #3 · 스카이랩스 (386380)
🔍 왜 돈이 몰렸나?

세계 최초 반지형 커프리스(Cuffless) 혈압계 개발사인 스카이랩스가 9월 4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하며 공모가(10,000원) 대비 두 배를 넘는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당일 거래대금이 약 1조 6,764억 원에 달해 KOSDAQ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국내 빅5 병원 전 곳과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38곳에 도입된 실적, 2026년 상반기 해외 매출 비중 52% 달성, 미국 FDA 승인 임상 준비 등 성장 스토리가 상장 열기를 이끌었다. 기관은 365억 원, 외국인은 56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고, 개인 매수세가 주가를 떠받쳤다. 공모가의 두 배를 넘어선 주가는 장 초반 약세 후 강하게 반등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종가는 23,500원(+135%)에 마감했다.

📊 단기 전망: 신규 상장 직후 수급 쏠림에 따른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구간으로, 상장 후 공모 물량 소화가 진행되는 2~4주 내에 주가 등락폭이 클 수 있다. 2028년 영업흑자 목표 달성 여부와 FDA 승인 일정이 중장기 모멘텀의 핵심 변수다.
⚠️ 주의: 지난해 영업손실 147억 원, 당기순손실 629억 원 등 아직 적자 상태이며 대웅제약 의존도가 높아 실적 개선 속도와 고객 다변화가 지연될 경우 가격 조정 위험이 크다.
📈 거래대금 #4 · 원익홀딩스 (030530)
🔍 왜 돈이 몰렸나?

자회사 원익로보틱스가 3,5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을 공개하면서 휴머노이드·로봇핸드 사업 성장 기대감이 재부각됐고, 당일 가격제한폭(+29.91%)까지 상승하며 거래대금 1,449억 원을 기록했다. 당일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되고 원익IPS도 9%대 급등하는 가운데, 지주사인 원익홀딩스도 로봇·반도체 밸류체인 재평가 수혜를 동시에 받았다. 외국인 85억 원, 기관 41억 원이 각각 순매수에 가담하며 수급이 뒷받침된 상승이었다. 코스닥 지수도 이날 2.95% 급등하며 813.50선을 회복해 시장 분위기 자체가 상승세를 도왔다.

📊 단기 전망: 원익로보틱스 투자 유치에 따른 로봇 사업 가시화 기대가 단기 모멘텀을 유지시킬 수 있으며, 반도체 장비주 업종 강세가 이어지는 한 지주 할인 해소 기대도 유효하다. 다만 상한가 이후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아 단기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 주의: 펀더멘털 대비 기대 심리 주도의 상승인 만큼 원익로보틱스 실적 가시화가 지연될 경우 빠른 되돌림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신용거래 비중이 높은 점도 주의가 필요하다.
📈 거래대금 #5 · 한화투자증권 (003530)
🔍 왜 돈이 몰렸나?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가 9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살아나고 비트코인이 장중 81,000달러를 돌파하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9.84%를 보유한 한화투자증권이 가상자산 관련주로서 장초반 10% 이상 급등했다. 지난 5월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부터 두나무 주식을 약 5,978억 원에 추가 취득하면서 비트코인 가격과 두나무 기업가치 변화에 주가가 더욱 민감하게 연동되는 구조가 강화됐다. 외국인이 60억 원 순매수하며 수급 측면에서도 뒷받침됐고, 종가는 5,100원(+8.97%)으로 마감했다. 장초반 5,330원 고점 대비 상승폭이 다소 축소된 것은 차익 실현 물량의 영향이다.

📊 단기 전망: 비트코인 추가 반등 여부와 9월 FOMC 금리 동결 여부가 단기 주가의 핵심 변수이며, 두나무 지분율 확대로 가상자산 시장 회복 시 이전보다 강한 주가 반응이 나올 수 있다. 증권업 자체 거래대금 회복 기대감도 중기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주의: 비트코인 가격에 주가가 직결되는 구조로,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이 고스란히 주가 변동성으로 전이되는 위험이 상존하며 증권업 본업 실적 개선이 제한적일 경우 추가 상승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
오늘의 시장 흐름
9월 4일 국내 증시는 미 연준 월러 이사의 금리 동결 지지 발언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되며 코스피가 1.64% 상승한 6,687포인트, 코스닥은 2.95% 급등한 813.50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수 속에 반도체·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했고, 코스닥에서는 스카이랩스 신규 상장 열기와 로봇·반도체 장비주 강세가 맞물려 이틀 연속 하락을 딛고 강한 반등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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